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롤렉스 CSR 경영 첫번째 이야기

2021.06.17. 13:08:00
조회 수
2,429
15
댓글 수
9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기업들의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경영이 주요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글로벌 명품 시계 브랜드 롤렉스는 지난 2019년부터 전 세계 환경보호를 위한 ‘퍼페츄얼 플래닛(Perpetual Planet)’ 캠페인을 진행해오며 주목받고 있다.

롤렉스는 CSR 활동의 핵심인 ‘퍼페츄얼 플래닛(Perpetual Planet)’캠페인의 일환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양학자 실비아 얼(Sylvia Earle)이 이끄는 미션 블루(Mission Blue) 이니셔티브와 협력해 지구의 바다를 보살피고 보호하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

실비아 얼은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활동해 온 해양 탐험 분야의 선구자로, 오염되기 쉬운 해양과 해양 생태계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인물이다. 지난 2009년 실비아 얼은 해양 생물들이 활발히 살아가고 있는 지역을 상징하는 해양 희망 구역인 호프 스팟(Hope Spots)을 지정하고 이 구역을 보호하려는 국제적인 움직임인 미션 블루를 이끌며 대중적인 지지를 얻었다.

미션 블루는 전 세계를 아우르는 해양 보호 구역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일을 선도하고 있다. 이 네트워크는 주요 생물종과 생태계를 보호하고 지역사회에 영감을 불어넣으며, 해양 보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해양 보호 활동에 대한 전 세계 대중의 관심과 지지를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각 호프 스팟은 과학적으로 해양 보호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입증된 주요 지역을 지정한다. 미션 블루 팀은 실비아 얼의 지도하에 이러한 주요 생태계를 파악 및 연구하기 위한 탐사를 진행하고, 앞으로 해당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과 인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롤렉스는 설립자 한스 빌스도르프(Hans Wilsdorf)가 극한의 환경에서 지구를 탐사하는 탐험가들을 위해 1927년 최초의 방수 손목시계를 제작한 이래 자연을 탐구하고 보호하고자 노력하는 개인과 단체를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으며, 실비아 얼의 미션 블루와도 견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실비아 얼은 “롤렉스는 탐험과 보존, 예술 그리고 인류가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이념을 따르고 있다”, “롤렉스 시계를 착용하는 것은 자신 역시 롤렉스의 이념을 소중히 여기며, 보살핌과 돌봄의 가치관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과도 같다”고 전하며 롤렉스와의 깊은 정서적 유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롤렉스는 지난 6월 8일 세계 해양의 날(World Oceans Day)을 맞아 실비아 얼을 비롯해 지구 해양 보호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6명의 RAE(Rolex Awards for Enterprise·롤렉스 어워드) 수상자들을 ‘바다를 지키는 영웅들(Heroes of the Oceans)’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했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롤렉스 어워드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인류의 지식과 안녕을 증진하고, 주요 도전 과제에 해결책을 제시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자연 및 문화유산을 보존하는데 앞장선 개인들을 지원해왔으며, 롤렉스 퍼페츄얼 플래닛 캠페인의 중심 축이기도 하다. 6명의 롤렉스 어워드 수상자들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크래프톤 'PUBG 블라인드스팟' 얼리액세스 출시 게임동아
넷마블, 2조 8,351억 원으로 연간 최대 매출...26년 자사주 소각과 배당 시행 게임동아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사황 영웅 '여포' 등 업데이트 게임동아
해긴, '플레이투게더' 말의 해 맞아 경주 축제 열린다 게임동아
111% '운빨존많겜' 펫·룬 뽑기 확률 편향 오류 발생...개발팀 "머리 숙여 사죄" 게임동아
80대, 90대 노인도 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불후의 게이머들 (1) 게임동아
조이시티의 야심작 '바하 서바이벌 유닛' "정식 서비스 돌입!" 게임동아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에란겔’ 맵 예전 모습으로 회귀 게임동아
도요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속도… 전해질 공장 착공 오토헤럴드
르노코리아,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 전시차 입고...직접 보고 체험 오토헤럴드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생산 중단, 올해 건너 뛰고 2027년형으로 복귀 오토헤럴드
현대차 '엑시언트' 지구 500바퀴 돌았다, 수소전기트럭 최장 거리 달성 오토헤럴드
'세단으로 돌아 왔다' 신형 BMW i3 양산 준비 돌입, 644km 주행 오토헤럴드
재규어 '1000마력 전기 GT' 사막 다음 북극권 혹한기 테스트 돌입 오토헤럴드
'3.5초의 순발력' 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 S·더 뉴 컨티넨탈 GTC S 공개 오토헤럴드
"균형감 있게 담았다" 현대차 아이오닉 9, AWAK 올해의 차 수상 오토헤럴드
자동차 기술, 이제 달 표면을 달린다… 한자연-AP위성 ‘우주 모빌리티’ 동맹 글로벌오토뉴스
1998·2009·2014 재현될까...역사가 증명한 F1 규정 변경의 법칙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자동차 공급망, 기술 선도 무기로 글로벌 영토 확장 가속화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자동차, 제품 넘어 생태계 수출로 패러다임 전환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