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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뮌헨오토쇼 르노 메간 E-테크 일렉트릭

글로벌오토뉴스
2021.09.08. 14: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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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가 2021 뮌헨오토쇼에 메간의 배터리 전기차 메간 E-테크 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는 르노그룹이 2025년까지 7개의 출시할 배터리 전기차 중 하나로 A 세그먼터 BEV 트윙고 E-테크 일렉트릭과 B 세그먼트 셀링 BEV 조에(ZOE)에 이어 C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모델이다.

메간 E-테크 일렉트릭은 르노 브랜드에서 CMF-EV라는 모듈형 EV 플랫폼을 최초로 채택했다. 새로운 플랫폼은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에 의해 설계됐다. 낮은 세단부터 대형 SUV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체 유형을 수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용량의 모듈식 배터리로 수직 및 수평으로 설치할 수 있다.





CMF-EV 플랫폼은 새로운 기술과 대용량 배터리 덕분에 충전 시간을 줄이면서 EV 에너지 효율과 순항을 향상시키는 자체 플랫폼이다. 새로운 섀시 및 스티어링 시스템은 힘과 편안함을 크게 향상시키고, 플로어형 배터리는 무게 중심을 낮춘다


차체 크기는 전장 4,210mm, 휠 베이스2,770mm로 새로 설계된 배터리는 차량 구조로 작동하며 측면 충돌시 충격을 흡수한다. 배터리의 크기는 차체 유형에 따라 변경할 수 있다. 소형차는 항속거리를 늘리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서 고효율을 유지해 배터리를 컴팩트하게 만들 수 있다.





두 종류의 전기 모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표준 등급은 최대출력 130마력과 최대 토크 25.5kgm를 발휘한다. 고성능 등급은 최대출력 218마력, 최대토크 30.6kgm다. 0~100km/h 가속성능은 7.8초.


배터리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으며 축전용량 40kWh는 1회 충전 항속거리 300km(WLTP 기준), 60kWh는 470km(WLTP 기준)이다.


배터리는 7.4kW의 출력이 있는 월박스로 400km의 용량을 충전하는 데 약 8 시간이 걸린다. 22kW의 출력을 갖춘 공공 충전기로는 약 1시간 만에 최대 160km의 도심 주행을 위한 배터리 용량을 충전할 수 있다. 출력 130kW의 급속 충전에서200km까지의 고속도로 주행을 위한 배터리 용량을 약 30분 만에, 300km까지 시가지 주행을 위한 배터리 용량을 약 30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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