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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2/3/4도 개발?

글로벌오토뉴스
2021.09.16. 15: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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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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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뮌헨오토쇼에 다양한 소형 배터리 전기차가 등장했다. 물론 아직은 일부 브랜드들의 소수 모델에 국한되고 있지만 에너지 절약과 기후 재앙을 막기 위해서 동원할 수 있는 최선의 모빌리티라는 의견도 등장하고 있다. 아예 전기 자전거에 보조금을 지급해 이용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독일에서는 점차 거세지고 있다. 하지만 비즈니스 측면에서 수익성 결여가 걸림돌이다. 그럼에도 그런 세그먼트의 수요에 대응하는 정도에 머물고 있다.

이번에 등장한 컨셉트카 중 폭스바겐의 ID.3 보다 작은 ID.라이프도 그런 시도 중에 하나다. 닛산도 B세그먼트의 소형 배터리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리고 현대자동차도 아이오닉5로 시작되어 ID.6, ID.7으로 라인업 확대를 추구하고 있는데 그 아래 등급의 모델도 개발을 고려하고 있다고 복수의 해외 매체가 전망했다.


다만 E-GMP를 베이스로 규모의 경제가 달성되면 소형차에서도 충분히 수익성을 낼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유럽시장 기준 2만 달러 전후의 모델이 거론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그랬듯이 유럽 메이커들 중 B세그먼트와 C세그먼트만으루 수익성을 내기 어렵다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이다.


그러나 전기차 시대도 같은 논리가 적용될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래서 큰 차부터 시작해 탑다운 방식을 채용하는 등 나름대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특히 내연기관이 사라지는 상황에서 더 이상 신차를 개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자동차가 캐스퍼라는 모델을 내놓는 것은 광주 공장 문제 외에도 복합적인 계산이 깔린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역으로 말하면 전기차로의 전환을 발표했지만 그 방법론에서는 아직도 논의가 더 많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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