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EV 트렌드] 리비안 라인업 확장 예고, 아마존을 위한 '슬라이딩 도어' 특허 출원

2021.09.24. 11:30:39
조회 수
1,448
7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지난주 'R1T' 픽업 트럭의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한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Rivian)'이 슬라이딩 도어 관련 신규 특허를 출원하며 향후 라인업 확장을 예고했다. 

현지시간으로 22일 카버즈 등 외신에 따르면 리비안은 최근 슬라이딩 도어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 이를 통해 차체 길이를 연장하지 않고도 도어 개방폭을 늘리거나 좁은 공간에서도 승하차가 쉬운 시스템을 구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카버즈는 최근 BMW가 신규 팔콘 도어에 대한 특허를 출원한 이후 리비안이 두 번째로 도어 오프닝 관련 특허를 출원한 부분을 흥미롭게 전하며 간단하면서도 혁신적 아이디어를 통해 향후 선보일 밴 모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앞서 포드, 아마존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받아 사업 초기부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는 리비안은 특히 아마존으로부터 배송용 전기승합차 10만대를 선주문 받았다. 해당 차량은 올 연말 생산에 돌입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이번 특허는 아마존 전기승합차에 적용될 것이란 예상이 업계의 중론이다. 

또한 리비안은 올해 초 R3S, R4S, R5S, R4T 및 R5T 등 신규 상표권 등록을 출원하며 향후 라인업 확장을 예고했다. 현재 라인업을 보면 T는 픽업 트럭, S는 SUV와 연관성이 있고 3, 4, 5 등은 차체 크기와 관련있다. 이달 말 출고가 예정된 R1S 차체가 'BMW X7'과 유사한 크기를 이루고 있는 만큼 향후에는 더 작은 차체의 신차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지난 14일 리비안은 미국 일리노이주 조립 라인에서 R1T 픽업 트럭의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했다. EPA 데이터에 따르면 리비안의 전기 픽업 R1T 런치 에디션의 경우 135kWh 배터리와 21인치 휠 탑재 기준 314마일(505km) 주행가능거리를 달성했다. 또 100마일 당 에너지소비효율은 48kWh를 보이고 도심 74mpg, 고속 66mpg, 복합 70mpg 연비를 기록했다. 이어 이달 말 출시를 앞둔 R1S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은 완충시 주행가능거리 316마일(508km)로 평가되고 100마일 당 49kWh 에너지소비효율을 기록했다. 연비는 도심 73mpg, 고속 65mpg, 복합 69mpg로 나타났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크로스오버존 '27QD166CM QHD iPS USB-C 화이트 Ai 멀티스탠드' 업그레이드 발표 다나와
대원씨티에스, ASRock 메인보드 대상 ‘4년 보증연장 프로모션 시즌 2’ 진행 다나와
벤큐, 신학기 기념 모니터 / 마우스 구매 고객 대상 ‘포토후기 이벤트’ 진행 다나와
마이크로닉스, 듀얼 배기팬으로 쿨링 강화한 'WIZMAX 우드리안 PRIME' 출시 다나와
무겁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여유로움, 2026년형 LG gram 15 다나와
전설의 미출시 콘솔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미국 박물관이 확보했다 게임동아
'상용차 시장에서 전기로 승부수' 기아, PV7 2027년·PV9 2029년 출시 오토헤럴드
겨울, 얼었다 녹았다 거칠어진 도로 '포트홀' 자동차는 큰 상처를 받는다 오토헤럴드
혼다, CDP 기후변화 대응 A등급 3년 연속 획득...글로벌 ESG 경쟁력 강화 오토헤럴드
수입차 월 3만대 시대 목전, 2월 34.6% 증가한 2만 7190대 신규 등록 오토헤럴드
한 달 229대 '아이오닉 6' 美 시장 씁쓸한 퇴장, 고성능 N 버전만 남아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필리핀 한국전 참전시설 보수 나서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아이오닉 9, ‘2026 올해의 차’ 트리플 크라운 달성 기념 역대급 할인 글로벌오토뉴스
미국식 대형 SUV 아카디아와 픽업 캐니언 (1) 글로벌오토뉴스
400. 자동차산업의 주도권 이전을 보여 주는 네 가지 뉴스 글로벌오토뉴스
르노코리아, 3월 신차 구매 혜택 강화… 그랑 콜레오스·필랑트 집중 지원 글로벌오토뉴스
샤오미, MWC 2026서 비전 그란 투리스모 공개… 중국 브랜드 최초의 슈퍼카 선언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 1월 판매 사상 최고치 경신… 닛산은 생산 감소 속 수출 반등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사이버캡 수장 퇴사... 고위급 연쇄 이탈에 자율주행 불확실성 증폭 글로벌오토뉴스
2025년 글로벌 자동차 판매, 중국차 톱 10에 3개사 진입… 닛산 밀려나고 BYD 6위로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