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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임팔라, 배터리 전기차로 부활?

글로벌오토뉴스
2021.09.28. 15: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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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의 쉐보레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이었던 임팔라가 배터리 전기차로 부활할 수 있다는 정보가 복수의 자동차 관련 사이트에 등장하고 있다.
최초의 임팔라는 1958년에 2도어 하드탑 쿠페와 컨버터블으로 데뷔했으며, 1959년에는 4도어 하드탑/세단이 추가됐다. 생산은 1985년에 중단됐다고 1994년에 부활했다. 2세대는 5.7리터 LT1V 8기통 엔진을 장착한 성능 지향적 세단이었지만, 2년 만에 생산이 중단됐다.


1958년 데뷔 이래 임팔라는 전형적인 미국시장용 세단에서 글로벌 플레이어로의 포지셔닝을 노렸었다. 설립 후 106년만인 2015년 봄 누계 판매대수 5억대를 돌파한 GM의 역사의 딱 절반인 58년의 역사를 가진 임팔라의 누계 판매대수는 2015년 한국시장에 10세대 모델이 상륙할 때까지 1,600만대에 달했었다.


임팔라는 GM의 전성기 때 데뷔한 모델이다. 1950년대까지 전 세계 자동차 생산의 80% 이상이 미국산이었다. 그것은 알프레드 슬론이 23년 동안의 CEO기간을 포함해 36년여간 GM을 이끌며 자동차산업의 틀을 완성한 것과 궤를 같이 한다. 기술적으로는 물론이고 산업적으로 자동차 제조업의 시스템화를 완성한 것이 GM이었다. 그래서 1960년대 전반까지를 GM의 영광의 시대라고 말한다.


임팔라가 데뷔한 1958년은 1960년대 70년대 머슬카 시대의 시발점이었다. 임팔라는 쉐보레 라인업을 대표하는 모델로 등장했다. 더불어 임파라의 1세대가 팔렸던 1960년대는 자동차의 형태가 유선형의 이론에 의해 크게 바뀐 시기이기도 하다. 아니러니한 것은 같은 시대 등장한 포드의 에드셀은 사상 최악의 실패작이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다. 1957년 9월 출시된 에드셀은 2년 2개월여만에 10만 9,466대라는 초라한 실적을 뒤로 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잘 나갈 때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지금은 그 영광을 전기차로 재현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등장하고 있는 수준이다. 디자이너 레인 프리스(Rain Prisk)가 제공하는 예상 CG(아트스테이션 - 레인 프리스 (artstation.com) )는 상당히 낮은 차체 크기가 특징이다. 시보레 카마로를 연상시키는 프론트 범퍼 외에도 슬림한 헤드램프 수직 LED 주간주행등 바가 범퍼 코너에 있다. 숄더라인을 따라 이어지는 크롬 줄무늬는 스포티한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 측면에서는 지붕이 낮고 창문 개구부가 컴팩트하며 B 필러도 독특하다.


당장에 임팔라의 부활을 확신할 수는 없지만 미국 세단 시장의 여건이 달라지면 배터리 전기차로의 부활도 점쳐 볼 수 있을 것 같다. ​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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