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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허버티 디스, “내연기관차가 배터리 전기차보다 운행비 50% 더 든다.”

글로벌오토뉴스
2021.10.20. 1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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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또 고공행진을 시작했다. 배럴당 80달러를 넘기자 예의 골드만삭스는 석유가격이 110달러선에서 40달러로 폭락하기 전인 2012년 200달러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에도 같은 패턴이다. 오르고 있는데 더 오른다는 주장이다. 이들의 주장을 참고는 하지만 믿을 수 없다는 것은 많은 이들이 동의하는 내용이다.

어쨌거나 유가는 올랐고 이 추세에 대한 전망은 쉽지 않다. 탄소중립에 대한 지구적인 노력이 경주되고 있는 가운데 석유가격 인상이 기폭제가 될 것인지, 여전히 20세기처럼 석유업자들에게 휘둘릴지를 판단하는 것은 간단치 한다. 우리가 모르는 로비스트들이 미국의 워싱톤 DC를 장악해 수많은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폭스바겐의 CEO 허버트 디스는 링크드인을 통해 내연기관차를 운행하는 데는 배터리 전기차보다 최대 50% 더 많은 비용이 든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폭스바겐 티구안은 배터리 전기차 ID시리즈보다 킬로미터당 30% 더 비싸고, 내연기관 엔진을 탑재한 아우디 Q5는 아우디 e-트론보다 40% 더 비싸고 스코다 코디악은 배터리 전기차 엔야크에 비해 50% 이상의 비용이 더 든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를 초청해 폭스바겐 매니저회의에 강연을 듣는 등 전통적인 자동차회사들의 CEO들에게는 의외라고 할 수 있는 이슈를 만들어 냈다. 새로운 사고방식과 혁명을 통해 새로운 경쟁에 대응한다는 것을 내 세운 결과다.


폭스바겐은 2021년 3분기에만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12만 2,100대의 배터리 전기차를 판매했다. 1월부터 9월까지 누계 판매대수는 138% 증가한 29만 3,100대로 집계됐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도 9개월 동안 133% 증가한 24만 6.000대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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