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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한국품질만족지수 ‘수입차 ASㆍ럭셔리세단 F 세그먼트' 부문 1위 선정

2021.10.25. 10: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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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21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자동차A/S(수입자동차)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자동차A/S(수입차) 부문 1위와 더불어 럭셔리세단 F 세그먼트 부문에서도 함께 1위를 차지했다.

플래그십에 해당되는 럭셔리세단 F 세그먼트 부문에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가 차량의 성능, 신뢰성, 이미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으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실제 소비자 및 해당 분야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통해 매년 발표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평가에서 신뢰성, 접근성, 인지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한국품질만족지수 수입자동차A/S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전국 총 60개의 공식 전시장, 75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약 1250개 이상의 워크베이 등 인프라 확대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더불어 사고 발생 시 공식 서비스센터까지 무상 차량 견인 서비스와 사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빌로(MOBILO)’ 서비스와, 접수부터 출고까지의 서비스 소요 시간을 최소화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한 ‘익스프레스 서비스’,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차량 픽업 & 딜리버리 및 살균 소독 서비스, 통합 서비스 패키지 연장 등을 무료로 제공한 바 있는 ‘고객 안심 프로그램’ 등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의 7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더 뉴 S-클래스’는 장인정신과 첨단 기술, 혁신적인 안전 기술 등을 바탕으로 전방위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쳐 더욱 정교하고 수준 높은 주행 경험을 선사하며 국내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틸로 그로스만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량 수명 주기 내내 높은 만족도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S-QEI 수입차 애프터 세일즈 서비스 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을 꾸준히 개선해 메르세데스-벤츠를 신뢰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최고의 만족을 드리기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요하네스 숀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가 최고의 품질과 성능을 갖춘 차량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오랜 전통에 첨단 기술을 더한 최고의 차량들을 선보여, S-클래스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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