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볼보, XC90 후속 모델 차명 엠블라?

글로벌오토뉴스
2021.12.07. 14:36:56
조회 수
785
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볼보의 플래그십 SUV XC90의 배터리 전기차의 이름이 엠블라(Embla)로 명명될 수 있을 것이라고 커버즈(Carbuz)가 보도했다. 그동안의 알파벳과 숫자를 조합하는 네이밍과는 달라진다는 것이다.

볼보는 지난 11월 XC90의 후속 모델 BEV 컨셉 리차지를 공개한 바 있다. XC90의 후속 모델로 볼보의 미래 디자인 언어와 제품 전략을 보여 주는 것으로 배터리 전기차 시대에 브랜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볼보는 컨셉 리차지를 통해 배터리 전기차 개발의 모든 영역에서 차량과 전체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보여 주고 있다. 볼보는 2030년부터 배터리 전기만 판매할 계획이며, 2040년까지 기후 중립 및 순환 사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XC90의 후속 모델로 볼보의 미래 디자인 언어와 제품 전략을 보여 주는 것으로 배터리 전기차 시대에 브랜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볼보는 컨셉 리차지를 통해 배터리 전기차 개발의 모든 영역에서 차량과 전체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보여 주고 있다. 볼보는 2030년부터 배터리 전기만 판매할 계획이며, 2040년까지 기후 중립 및 순환 사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XC90의 후속 모델은 2022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리지빌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이는 볼보의 배터리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베이스로 개발되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조텍 '그래픽카드 사고 조텍 굿즈도 받고' 제품 리뷰 이벤트 진행 다나와
롤 해외 리그 LPL·LEC 2026 시즌, SOOP에서 생중계 게임메카
PC 부품값 폭등 시대, 클라우드 PC가 해법 될까? (1) IT동아
[CES 2026] 로닉, 피지컬 AI 기반 AI 디스펜서 기술로 글로벌 F&B기업에 ‘눈도장’ IT동아
‘와이파이 끊겨도 스스로 판단’ 현대차·기아, 로봇용 AI 칩 개발 완료 선언 오토헤럴드
포드 '아이즈 오프' 가장 저렴한 가격대 자율주행차 2028년 출시 선언 오토헤럴드
‘문 안 열리는 차’ 막을까…美 의회, 전자식 도어 핸들 안전 규제 착수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테슬라, "사이버캡을 사이버캡이라고 부르지 못할 운명" 오토헤럴드
"단연 최고"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CES 2026 '최고 로봇' 수상 오토헤럴드
토요타 가주 레이싱, 가주 레이싱으로 명칭 변경... 모터스포츠 통한 더 좋은 차 만들기 초심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영상] 하이테크 드라이빙, 메르세데스-AMG CLE 53 쿠페 시승기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엔비디아엔 견제, 현대 아틀라스엔 침묵 글로벌오토뉴스
2025년 미국 전기차 판매량 증가세 유지... 테슬라 다음으로 쉐보레 이쿼녹스 EV/머스탱 마하E, 아이오닉5 등의 순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아이다호 비극적 사고로 테슬라 피소... 오토파일럿 기능 결함 및 안전 왜곡 주장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CATL, 배터리 열화 테스트서 경쟁사 압도... 모건스탠리, 최저 열화로 성능 우위 평가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창안·아크폭스에 첫 레벨3 조건부 자율주행 승인. 글로벌오토뉴스
바이두 아폴로 고, 두바이 최초 완전 무인 자율주행 시험 허가 획득 글로벌오토뉴스
독일 ZF-미국 퀄컴, 자율주행 플랫폼 협력 확대... '턴키 ADAS 솔루션' 공동 개발 글로벌오토뉴스
톰톰, 폭스바겐 카리아드 자율주행 시스템에 Orbis Maps 공급... 안전성 및 인지 능력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수입차 판매 16년 만에 최저치 전망.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