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폭스바겐코리아, 상품성 강화한 ‘2022년형 파사트 GT’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2022.01.12. 12:38:14
조회 수
5,020
12
댓글 수
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폭스바겐코리아가 상품성을 강화한 ‘2022년형 파사트 GT’를 출시한다.

지난 2020년 12월 국내 출시된 8세대 부분변경 모델 파사트 GT는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적용된 통합 운전자 보조시스템 ‘IQ.드라이브’를 비롯,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등이 적용되어 진일보한 스마트 비즈니스 세단의 기준을 제시하며 국내 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2022년형 파사트 GT’는 기존 연식 모델의 혁신적인 기술 및 편의 사양을 그대로 채택하면서도 새로운 EA288 evo 엔진을 탑재해 성능과 효율을 높이고,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들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차세대 EA288 evo 엔진으로 더욱 향상된 파워와 연료 효율성


2022년형 파사트 GT는 혁신적인 ‘트윈도징 테크놀로지’가 장착된 EA288 evo 2.0 TDI 엔진을 탑재했다. 두 개의 SCR 촉매 변환기를 이용한 ‘트윈도징 테크놀로지’를 통해 전 세대 엔진 대비 질소산화물(NOx)을 약 80%까지 저감시켜 최신 유럽 배기가스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 6d의 기준을 충족한다.


이전 연식 모델 대비 10마력 상승한 200마력(3,600~4,100rpm)의 최고 출력을 자랑하며, 40.8kg.m의 강력한 최대 토크는 1,750~3,500rpm의 넓은 실용 영역에서 고르게 힘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2.0 TDI 프리미엄과 2.0 TDI 프레스티지 트림 기준 15.7km/l(도심 13.9km/l, 고속 18.6km/l)로 이전 연식 모델 대비 향상돼 높은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한층 고급스러운 휠 디자인, 프리미엄 가죽 소재 적용 등 한국 고객 선호 사양 업그레이드


이와 함께 프리미엄 트림의 휠 디자인을 변경하고, 가죽 시트 소재를 활용해 2022년형 파사트 GT가 지닌 프리미엄 한 감성을 더욱 강화했다.


프리미엄 모델에는 17인치 소호(Soho) 알로이 휠이 장착, 더욱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고, 실내 시트는 비엔나(Vienna) 가죽과 아트벨루어(ArtVelours) 조합을 적용해 비즈니스 세단의 품격을 더했다.


동승자를 위한 편의 사양도 업그레이드됐다. 기존 버튼식이었던 뒷좌석 송풍구 온도 조절 패널은 터치식으로 변경되어 탑승자가 2열 시트의 온도 조절 등을 간단하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폭스바겐 혁신 기술의 집약, 풍부한 안전 및 편의 사양


2022년형 파사트 GT에는 폭스바겐의 혁신 기술을 집약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전 트림에는 출발부터 시속 210km에 이르는 주행 속도 구간에서 능동적으로 주행을 보조하는 ‘트래블 어시스트’를 포함한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IQ.드라이브’가 적용됐다.


프레스티지와 프레스티지 4모션 트림에는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가 탑재돼 ‘다이내믹 라이트 어시스트’, ‘다이내믹 코너링 라이트’를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야간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실내는 진일보한 디지털 경험을 선사하는 10.25인치 고해상도 디지털 계기반 ‘디지털 콕핏 프로’와 ‘MIB3 디스커버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기본 적용되었다. 9.2인치 멀티 컬러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MIB3 디스커버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폭스바겐 본사에서 개발한 한국형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적용해 국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음성 인식을 통한 차량 기능 활용 및 제스처 컨트롤을 통해 물리적 버튼 조작 없이 손쉽게 주요 기능들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무선 앱커넥트’를 통한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기능과 무선 스마트폰 충전 기능도 지원한다.


이 외에도 비즈니스 세단의 안락함과 편의성을 위해 프레스티지 모델부터는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 사양인 앞좌석 통풍시트 및 뒷좌석 열선시트를 탑재하였으며, 헤드업 디스플레이, 열선 스티어링 휠, 파노라믹 선루프, 30가지 컬러의 앰비언트 라이트 등 최고 수준의 편의 사양 역시 탑재됐다.




4,100만원대부터 구매 가능한 ‘2022년형 파사트 GT’


강화된 상품성의 2022년형 파사트 GT의 가격은 프리미엄 4,312만6천원, 프레스티지 4,901만7천원, 프레스티지 4모션 5,147만1천원이다(개소세 인하분 3.5% 적용, 부가세 포함).


여기에 1월 프로모션 혜택으로 중고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 ‘트레이드인’이 제공돼 폭스바겐 인증 중고차를 통해 기존 차량 매각 시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1월에 제공되는 ‘트레이드인’ 프로그램과 프로모션 혜택을 모두 적용하면 프리미엄 모델 기준 4,100만원 대부터 2022년형 파사트 GT를 구입할 수 있다.


또한 ‘5년/15만 km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차량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을 총 5회까지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최초 1년, 주행거리 제한 없음, 사고 1회당 50만 원 한도)를 제공해 차량 유지 보수 비용의 부담을 낮췄다.


2022년형 파사트 GT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폭스바겐코리아 34개 공식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영국 9월 전기차 판매 9만 9천 대 역대 최다… 시장 점유율 28.3%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BYD, 9월 판매량 46만 대 돌파… 5개월 연속 전년비 증가세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유럽연합 집행위 자동차 패키지 표결 2주 연기… 본회의 표결 11월 전망 글로벌오토뉴스
파리를 무대로 한 “캐슬바니아” 시리즈 최신작 예약판매 시작 게임동아
폭스바겐, 자율주행 파트너로 영국 스타트업 웨이브 선정… 엔비디아 제쳐 글로벌오토뉴스
기아, 소형 전기차 고성능 라인업 EV3/EV4/EV5 GT 영국 공식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노르웨이 9월 신차 시장, 전기차 점유율 98.8% "사실상 100% 전동화"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투싼 신형 공개 미국 하이브리드 시장 2위 등극… 아메리카 퍼스트 가속 글로벌오토뉴스
세계 가솔린 신차 점유율 50% 첫 붕괴… 전기차·하이브리드 비중 급상승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재정 위기에 노사 단체협약 파기 통보… 10월 재협상 임박 글로벌오토뉴스
르노 그룹, 프랑스 내 100억 유로 규모 신규 투자 발표… 전기차 및 저가형 모델 개발 글로벌오토뉴스
MSI, 이동식 전기차 충전기 ‘EZgo’ 국내 공식 출시 기념 경품 프로모션 진행 다나와
디앤디컴 '나의 ASRock 이야기 챌린지 프로모션 시즌5’ 진행 다나와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실버 그랜드 페스티벌' 진행 다나와
MSI, QD-OLED 게이밍 모니터 구매 시 ‘에이스 컴뱃 8 시브의 날개’ 증정 다나와
북한 “AI로 궤도 바꾸는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700km 비행 (1) AI matters
구독자 3억 명 유튜버들 ‘팀 휴먼’ 결성…”AI 개발 속도 늦춰야” (1) AI matters
인실리코, AI로 혈액암 치료 후보 물질 설계…선별 기간 12~18개월 (1) AI matters
알트만 “AI 이점 위해 일부 나쁜 일은 감수해야”…앤트로픽과 시각차 (1) AI matters
아마존, 데이터센터 인허가에 비밀유지계약 안 쓴다…지역 반발 대응 (1)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