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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BAIC 블루파크, 아크폭스 알파 S 화웨이 버전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2022.05.10.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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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자동차그룹 블루파크(BAIC Bluepark)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아크폭스가 2022년 5월 7일, 화웨이의 하모니 운영 체제와 자율 주행 솔루션이 탑재된 모델인 알파 S HI 세단을 출시했다. 카메라와 레이더를 포함한 34개의 센서와 400TOPS 연산 능력을 가진 화웨이의 기린 칩을 탑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양산 모델 중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자율 주행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완전한 중복 아키텍처를 갖춘 전기차 하드웨어 플랫폼 BE21을 기반으로 하는 아크폭스 모델에는 보다 진보적인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과 지능형 콕핏 시스템을 채용할 수 있다고 한다. 아크폭스는 화웨이와 공동으로 ICT 기술을 지능형 및 커넥티드 차량과 통합하는 1873 Davidson Innovation Lab을 구축하여 핵심 기술에서 마케팅 터미널에 이르기까지 깊은 협력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아크폭스 알파 S의 새로운 HI 버전은 베이징자동차그룹의 새로운 에너지 3파워 기술, 플랫폼 기술, 전체 차량 제조 능력 및 화웨이의 ICT 기술을 결합한 집단적 지혜의 결과라고 묘사했다.

무엇보다도 이 모델은 거의 인간 운전자처럼 고속도로와 도심 도로에서 스스로를 조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차량이 도로에 닿으면 주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교통 정보를 더 많이 수집할 수 있다고 한다.


새로운 4 륜 구동 모터의 최대출력은 473kW, 최대토크는 655Nm, 0-100km/h 가속성능은 3.5초 미만이다. DCV급속충전은 187kW로 10 분 안에 거의 200km의 주행거리 용량을 충전할 수 있으며 30 %에서 80 %까지 충전하는 데 15 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미 출시된 상하이자동차그룹의 SAIC의 IM L7과 니오의 ET7을 경쟁 대상으로 하고 있다.

알파 S HI 세단은 아크폭스 자체 쇼룸 외에도 화웨이의 판매 네트워크에서 사용한다. 아크폭스는 2021년의 86개에서 올해 말까지 186개의 대리점을 구축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올 해 판매 목표는 4만대.

기본 모델의 중국 시판가격은 39만 7,900 위안 (5만 9,316달러)이며 고급 트림은 42만 9,900 위안 (6만 4,087달러)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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