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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프라자 더블캡 전기화물차, 관공서 납품 계약 연이어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2022.05.25. 10: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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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프라자(김성호 대표이사)는 울산시설공단에 더블캡 전기화물차 3대와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에 더블캡 전기화물차 1대를 각각 납품하는 수의(물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전기자동차 전문기술 보유한 중소기업 파워프라자가 국내 유일하게 개발해 출시한 관공서용 6인승 더블캡 전기화물차는 앞서 경남 사천시 선구동행정복지센터와 오산시청 도로과에 이어 현대산업의 메카시티 울산시설공단과 아름다운 수변공원 월미공원(인천)에 총 4대를 보급하게 됐다.


더블캡 전기화물차는 광범위한 시설을 관리하기 위해 울산광역시내에 문수경기장, 종합경기장, 울산대공원에서 각각 1대씩 공무수행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많은 시민들의 휴식터로 각광을 받고 있는 인천광역시의 월미공원의 조경 및 공원 관리용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관공서가 화물차를 교체할 때 전기화물차를 의무로 구매해야 하는 정책(‘공공부문 친환경차 의무구매 제도’)이 진행되는 가운데, 운전자를 포함해 이동 인원 6명까지 탑승할 수 있고, 700kg의 화물을 적재할 수 있는 더블캡 전기화물차 모델은 그 쓰임새가 다양하고, 특히 관공서(시설 관리, 공원 관리, 동주민센터) 및 공공기관의 수요와 관심이 높다.


파워프라자는 전기자동차 튜닝(전기차 구조변경) 기술의 리딩 컴퍼니로서 이미 10여 년 전에 전기화물차를 개발해 상용화하고 현재, 더블캡 전기화물차 차량 출시와 함께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했다.


소규모 주문 생산으로 1인 소지자·생산자의 (계약)사유로 수의계약을 할 수 있으며, 파워프라자의 투명하고 신속, 정확한 업무 대응으로 문제없이 계약 및 납품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파워프라자의 전기화물차 수의계약 건수는 15건이 넘었다. 파워프라자는 앞으로 전기화물차의 더블캡 6인승은 문의와 발주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국내 기술 개발 더블캡 전기화물차 ‘봉고3ev피스 더블캡’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판매되는 더블캡 전기차 모델인 ‘봉고3ev피스 더블캡’은 많은 인원(6인승)과 화물(700kg)을 동시에 운송할 수 있는 차량으로 다방면으로 활용성이 높은 소형 전기 화물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파워프라자가 첫 개발에 성공해 2021년부터 보급을 시작했으며, 2022년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 등재된 믿을 수 있는 모델로 자리 잡았다. 전기차 구매 시 받을 수 있는 ‘정부 보조금’과 다양한 ‘세제 혜택’ 역시 받을 수 있다.


더블캡 모델의 경우 1회 충전으로 12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독일 린데 사(社)의 고성능 인덕션 모터와 고효율 EV 파워트레인(최대 마력 80hp, 최대 토크 193Nm, 배터리 용량 40.1kWh)을 채택해 강하고 여유로운 운행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차량의 3D 역설계 과정을 거친 맞춤형 설계로 기존 (경유)더블캡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에 특장 적용에도 전혀 문제가 없다. 충전은 완속(AC단상)과 급속(AC3상)을 도입해 사용 환경에 따라 2시간 이내 충전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파워프라자는 ‘봉고ev피스 더블캡’을 포함한 자사에서 보급되는 모든 전기화물차에 자체 개발한 EV 전용부품을 채택하고 자체 생산라인을 통해 제작하기 때문에, 평생 무상 AS서비스라는 정책을 운영할 수 있다. 이는 중소 제작 업체로는 드문 혜택으로 구매 고객에게 유지 관리의 편의성과 효율적 차량 운행을 제공한다.


전기자동차 전문기업 파워프라자는 10년 이상의 기술 노하우로, 체계적이고 편리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배터리 교체형 전기화물차, 고속 승용 전기차, EV 파워트레인 연구, EV 부품 개발 등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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