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기아 스포티지 PHEV,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비교 평가서 1위 석권

글로벌오토뉴스
2022.06.20. 10:47:17
조회 수
3,745
9
댓글 수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기아의 스포티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와 ‘아우토빌트(Auto Bild)’가 최근 실시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로 선정됐다.

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에서 신뢰성 높은 자동차 매거진인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와 아우토빌트의 평가 결과는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소비자들이 차량을 구매할 때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

기아는 ‘2022 유럽 올해의 차’에 빛나는 EV6에 이어 스포티지 PHEV까지 호평 세례를 이어가며 높은 친환경차 기술 경쟁력을 다시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유럽의 PHEV 시장은 전체 판매에서 8.9%(2022년 1분기 기준)를 차지할 정도로 유럽 친환경차 시장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 최근호에 게재된 이번 비교 평가는 기아 스포티지, 도요타 라브4, 오펠 그랜드랜드, 볼보 XC40 등 유럽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4개의 PHEV 차량을 대상으로 ▲바디 ▲안전성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 ▲친환경성 ▲경제성 등 7가지 평가항목에 걸쳐 진행됐다.

스포티지는 7가지 항목 중 편의성, 주행, 경제성 등 3가지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총점 649점으로 615점을 기록한 라브4를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그랜드랜드는 603점, XC40는 566점으로 뒤를 이었다.

스포티지가 최고점을 획득한 편의성 부문은 ▲서스펜션 편의성 ▲전석 시트 편의성 ▲후석 시트 편의성 ▲멀티미디어 ▲공조시스템 ▲실내소음 등 총 8개 세부 항목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또한 스포티지는 ▲주행 역동성 ▲핸들링 ▲스티어링 ▲회전반경 등 7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된 주행 평가 부문과 ▲판매 가격 ▲잔존가치 ▲수리 비용 ▲연료 비용 등 8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된 경제성 평가 부문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후석 공간이 넉넉해 편안하고 다양하게 분할 가능한 시트를 통해 짐을 싣기에도 편리하다”며 “LED 헤드램프,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등 고급 사양들을 대거 탑재한 점도 눈에 띈다”고 평가했다.

또다른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도 기아 스포티지와 오펠 그랜드랜드 등 2개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도 모델을 대상으로 ▲바디 ▲편의성 ▲파워트레인 ▲주행 ▲커넥티비티 ▲친환경성 ▲경제성 등 7가지 항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이 중 스포티지는 바디, 주행, 경제성 등 5가지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총점 559점으로 그랜드랜드(533점)를 제쳤다.

아우토빌트는 “스포티지 PHEV는 실내 공간이 여유로워 탑승객들에게 안락함을 제공하고 수하물을 싣기에도 편리하다”며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의 상호 작용이 모두 매끄럽고 조향감이 부드럽다”고 호평했다.

지난해 말 유럽에 출시된 스포티지는 진보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에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을 갖추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며 급성장하는 유럽 친환경차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동아 게임 백과사전] “야 너 안 그랬잖아?” 동료가 되자 약해진 캐릭터들 (2) 게임동아
넥써쓰, '원스토어'를 커뮤니티로 모바일 게임 '스팀' 꿈꾼다 (1) 게임동아
조부, 부친에 이어 3대째... '토요다 아키오' 회장, 美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 (1) 오토헤럴드
이엠텍, 구매 고객 대상 풍성한 혜택 제공...창립 23주년 기념 ‘이엠페’ 진행 (1) 다나와
웨이모, 텍사스 자율주행차 3주 만에 49% 증가…등록 1,102대 중 3분의 1이 중국산 미니밴 (1) AI matters
세계 공장에서 일하는 산업용 로봇 500만 대…중국이 설치의 59%, 한국은 3만 대로 4위 (1) AI matters
EA SPORTS FC 27 9월 25일 정식 발매 (1) 게임동아
애니보틱스 점검 로봇, 잠긴 방화문도 통과…사원증 대신 디지털 신원 부여 (1) AI matters
엡손, 안전 펜스 없이 쓰는 6축 협동로봇 AX6 출시…코딩 없이 웹 브라우저로 가르친다 (1) AI matters
디노티시아의 '벡터DB 혁신', 그 배경에 씨홀스클라우드·VDPU 양대 전략 (1) IT동아
아카마이, 앤트로픽과 15조 8,000억 원 클라우드 계약…지분 5% 살 수 있는 신주인수권까지 발행 AI matters
블루크로스 “AI 코딩으로 미국 의료비 3조 1,400억 원 추가 지출”…진단은 증가, 치료는 그대로 (1) AI matters
브루킹스 “美 AI 인프라 투자 2032년까지 1경 4,000조 원”…철도 건설기 넘어 역대 최대 (1) AI matters
오라클, 뉴멕시코 2.45GW 데이터센터에 ‘계약 이행 불가’ 통지…2028년 가동 지연에 대비 AI matters
ASML, 상반기 유럽 매출 비중 0%, 한국이 43%로 1위 (1) AI matters
구글 제미나이가 대신 전화 건다…픽셀 11에 ‘콜 포 미’ 도입, 통화 도중 이어받을 수 있어 (1) AI matters
일본 헌책방 매출 5배 증가…AI 학습용으로 50톤이 미국행, 스캔 뒤 폐기 (1) AI matters
구글 딥마인드 수장 “제미나이 4 포스트트레이닝 진입…연내 조기 공개” AI matters
딥시크 연환산 매출 1조 3,000억 원 돌파…API 가격 최대 4.5배 올리고도 수요 유지 AI matters
호주 총리 “오픈AI 에이전트가 메디케어 통계 포털에 무단 접근”…통보는 3개월 뒤에야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