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에코백스, 로봇청소기 신제품 출시 앞두고 고객 서비스 강화 정책 발표

뉴스탭
2022.06.28. 16:38:36
조회 수
990
5
댓글 수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글로벌 로봇가전 전문 브랜드 에코백스(ECOVACS)가 ‘디봇 T10 패밀리(DEEBOT T10 FAMILY)’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새롭게 강화된 고객 서비스 정책을 발표했다.


에코백스는 로봇청소기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고객의 수요 역시 증가함에 따라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정책을 도입했다. 전국 A/S망 콜센터 운영, 찾아가는 출장 서비스, 무상 수리 보증 기간 연장 등 고객이 A/S 과정 중 실제로 겪는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방향으로 서비스를 개편했다.


우선 무상 수리 보증 기간을 2년으로 늘려 고객 혜택을 확대했다. 타사 로봇청소기의 무상 수리 보증기간은 보통 1년인 것과 달리, 에코백스는 ‘디봇 X1 패밀리(DEEBOT X1 FAMILY)’와 ‘디봇 T10 패밀리’의 무상 수리 보증 기간을 2년으로 늘려 서비스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에코백스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은 전국 A/S망 콜센터를 통해 접수 후 상황에 따라 센터 방문, 택배 회수, 출장 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A/S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어르신이나 임산부 등 방문 접수가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기사가 고객 거주지에 직접 방문해 A/S를 진행하는 출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출장 서비스는 강서, 강남, 구리, 용인, 울산, 대구, 창원, 포항, 전주, 대전, 원주, 제주 등 수도권을 포함한 30여개 지역에서 지원된다.


에코백스는 최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 이후 매달 제품 관련 고객 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자체 리뷰를 진행해 지속적인 품질 개선에 힘쓰고 있다. 실제로 고객 전화 상담률이 단 20%밖에 되지 않았던 이전에 비해 현재는 국내 고객 전용 상담원을 늘려 전화 상담률을 93%까지 끌어올리기도 했다. 또한 실시간 챗봇과 이메일 상담을 시작하는 등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의견 수렴과 불만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정철교 에코백스 한국지사 대표는 “로봇청소기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고가의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제품들이 연달아 출시되고 있다”면서 “가격이 높고 사용 기간이 긴 고관여 제품은 가격에 걸맞은 품질과 사후관리 서비스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에코백스를 믿고 구매해 주신 고객 분들에게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품질 보장은 기본, 고객 서비스까지 프리미엄으로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탭(http://www.newstap.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News Tap 주요 기사]
· 비어케이 칭따오, 캠프닉에 유용한 ‘칭따오 라거 폴딩카트 패키지’ 출시
· 월드비전,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 자립지원사업’ 성과연구 및 정책 포럼 개최
· 육우자조금, 여름 휴가철 맞아 ‘육우캠핑, 이번엔 여기어때?’ 이벤트 진행
· 야놀자, ‘제주여행도 야놀자해’ 기획전 진행
· 라이젠의 강력함을 미니PC에 담아내다 ‘MSI 미니 DP20ZA 5300G Wi-Fi6’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EU 이사회, AI 법 간소화 합의… 비동의 성적 딥페이크 생성 AI 명시적 금지 AI matters
백악관, AI 규제 프레임워크 발표 임박… '4C' 핵심 의제로 부상 AI matters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AI 리더십 대거 개편… 술레이만은 신모델 개발 집중 AI matters
구글, 맥용 제미나이 앱 비공개 테스트 돌입… 챗GPT·클로드 대항마로 AI matters
빛으로 빚은 BMW의 얼굴, 크롬을 지우고 미래를 채우다 글로벌오토뉴스
아는 만큼 즐긴다. ‘붉은사막’ 플레이 전에 알아야 할 점들은? 게임동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해보니, 그랜드 론칭 기대감 UP 게임동아
엠게임 2026 비전 발표회 개최. 신성장 위한 준비 구체화 게임동아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의적단 두목 'B. 제니' 업데이트 게임동아
리비안·우버, R2 기반 로보택시 동맹 '2028년 상용화' 목표 오토헤럴드
토요타, 센추리 전용 쇼룸 도쿄에 첫 개설 '독립 브랜드 전략' 가속 오토헤럴드
KGM, 현장 적용형 AI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으로 생산 현장 혁신 가속 오토헤럴드
벤츠, C 클래스 전기 세단 공개 임박 '실패한 EQ 전략의 수정 무대' 오토헤럴드
기아 82기 주총, EV·PBV·SDV 3축 전략 '전자 주총·집중투표제' 도입 오토헤럴드
글로벌 역풍 속 한국만의 역주행, 포르쉐코리아 세계 5위 시장으로 글로벌오토뉴스
엔비디아, GTC 2026서 자율주행 영토 확장… 현대차·우버 등 글로벌 동맹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 벤츠, 중국 지리자동차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협력 논의… 피닉스 프로젝트 가동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라이텐, 노스볼트 독일 부지 인수 확정… 2028년 배터리 양산 및 1,000명 고용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오토에버-톰톰, 유럽서 매달 지도 업데이트 서비스 글로벌오토뉴스
아마존 엔비디아, 차량용 멀티모달 AI 비서 공동 개발… 2027년 초 상용 테스트 돌입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