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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막 오토모빌리, 1,940마력의 하이퍼카 네베라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022.06.30. 10:45:07
조회 수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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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리막 오토모빌리가 2022년 6 월 23 일 영국에서 개최된 굿우드 페스티벌 오프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최대출력 1,940ps를 발휘하는 하이퍼 전기 스포츠카 네베라를 공개했다. 올 여름 출고될 네베라는 2018 제네바오토쇼에서 공개된 콘셉트카 C_Two의 양산 버전이다. 150대 한정 생산되는 네베라는 크로아티아 근처의 지중해에서 발생하는 폭풍의 이름이다.

네베라의 모노코크 차체는 카본 루프, 배터리 팩 및 리어 카본 서브프레임을 통합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자동차용 단일 탄소 섬유 구조 중 하나다. 무게는 200kg 미만이며 배터리를 보호하기 위해 2,200 개의 탄소 섬유 층과 222 개의 알루미늄 인서트를 사용한다.

H 자형으로 배치된 6960셀 리튬 망간-니켈 배터리는 축전용량이 120kWh다. 배터리를 차량 바닥의 가운데 탑재해 앞뒤 중량 배분을 48 : 52로 맞췄다. 1회 충전 항속거리는547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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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전기모터가 장착되어 있으며 네 바퀴를 개별적으로 구동한다. 네 개의 모터는 총 최대출력 1,914hp (1940ps), 최대토크240.6kgm을 발휘한다. 앞바퀴와 뒷바퀴는 각각 1단 변속기에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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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베라의 0~96km/h 가속성능은 1.85초, 최고속도는 412km/h다. 0-161km/h 가속 시간은 4.3초, 0-300km/h 9.3초.

전륜 토크 벡터링 2(R-AWTV 2) 시스템은 ESC 및 트랙션 제어 시스템을 대체하여 그립감과 트랙션을 향상시킨다. R-AWTV 2 시스템은 네 바퀴에 전달되는 토크의 양을 조정하여 도로 및 써키트 조건에 따라 최적의 응답을 가능하게 한다. R-AWTV 2는 네 바퀴에 전달되는 토크의 정확한 레벨을 초당 100회 이상 계산하고 토크 레벨을 조정한다.

브레이크 페달 시뮬레이터가 있는 전기 유압 브레이크 부스터는 배터리, 파워 트레인 및 브레이크 조건에 따라 제동력을 조정한다. 예를 들어, 배터리가 열 한계에 가까우면 마찰 브레이크를 통해 운동 에너지를 소비한다. 마찰 브레이크가 뜨거우면 회생 브레이크를 더 활성화한다.


전기 모터로 최대 300kW의 회생 제동 외에도 직경 390mm 브렘보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와 6피스톤 캘리퍼가 강력한 제동력을 발휘한다. 전자 제어되는 댐퍼와 액티브 라이드 높이 조절이 가능한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은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 차체 제어 및 민첩한 핸들링의 조합을 가능하게 한다.

주행 모드는 일곱 가지로 레인지 모드에서는 배터리 충전 상태를 고려하면서 최대 항속거리를 달성 할 수 있다. 트랙 모드에서는 운전자가 차량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두 개의 커스텀 모드에서는 운전자가 기본 설정의 미리 설정된 성능 특성을 활용할 수 있다.

스포츠 모드는 스로틀, 브레이크,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의 반응을 선명하게 한다. 드리프트 모드는 뒷바퀴에 더 많은 토크를 분배하여 파워 슬라이드 상태를 더 쉽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컴포트 모드는 편안한 승차감, 효율성 및 스포츠 운전의 균형을 맞춘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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