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테슬라, 중국시장 추가 가격 인하 부인

글로벌오토뉴스
2022.11.24. 10:43:45
조회 수
650
4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테슬라가 최근 중국에서의 판매 인하한 것에 대해 판매 감소로 인한 것이라는 미디어의 지적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테슬라는 지난 10월 말 모델3와 모델Y의 가격을 인하했고 중국 내 보험 파트너와 공동으로 새로운 현금 리베이트를 시작했다. 그럼에도 판매가 증가하지 않자 연말 이전에 다시 가격을 인하할 것이라는 소문이 등장했는데 그것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힌 것이다.

중국 신화통신은 테슬라가 중국에서 한 달에 두 번이나 대규모 가격인하 및 프로모션을 했지만 그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보도했었다. 가격 인하 발표 후 테슬라 차이나의 웹 사이트는 트래픽 유입으로 마비됐지만 실제 주문은 10만대나 17만대에 달할 것이라는 추측과는 달리 5만대에 그쳤다고 이 매체는 전했었다.

이에 대해 테슬라는 올해 더 이상의 가격 하락은 없을 것이며, 기존 가격 인하도 40일 또는 60일 이내에 종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테슬라는 미국과 달리 중국에는 언론 관계 부서를 두고 있으며 여전히 언론과 소통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1월 5일 AI 뉴스 브리핑] 엘솔루, 국내 최초 GS 인증 AI 번역기 출시 외 AI matters
MSI, 1월 PC 부품 사용기 이벤트 ‘Shout Out for MSI’ 진행 다나와
조텍, 24시간 휴일 없는 답변으로 소비자 편의성 높이는 AI 챗봇 서비스 본격 도입 다나와
다나와, 12월 PC부품 거래액 급증... “D램발 가격 상승에 SSD·RAM 수요 집중” 다나와
겨울 신발, 이제는 ‘따뜻함’보다 ‘균형’… 체온 조절 기술이 갈랐다 뉴스탭
지평막걸리, 퍼스트브랜드 대상 7년 연속 1위…만족도 ‘독보적’ 뉴스탭
주말·심야에도 답한다…조텍코리아 AI 챗봇 서비스 본격 가동 뉴스탭
생성형 AI 시대, 스토리지가 기업 경쟁력 가른다 뉴스탭
중고차 사고팔 때 가장 먼저 떠올린 곳, 소비자가 선택한 1위 플랫폼은? 뉴스탭
MSI, 화이트 통합 플랫폼 ‘PRO MAX’ 공개…하이엔드 PC 기준 새로 쓴다 뉴스탭
KFC 닭껍질튀김, 1,900원으로 돌아왔다…가성비 사이드의 귀환 뉴스탭
대한민국 여행객 선택은 상하이, 외국인은 청주…아고다 ‘뉴 호라이즌’ 발표 뉴스탭
벨킨, CES 2026서 Qi2 기반 고출력 충전·무선 연결 솔루션 대거 공개 뉴스탭
MSI, CES 2026서 EZ DIY 앞세워 차세대 PC 빌딩 생태계 공개 뉴스탭
마이딜, CES 2026서 기업금융 자산 최적화 설루션 '핀태그' 선봬 [SBA CES] IT동아
비즈큐어, CES 2026서 디스플레이 공정 혁신 이끌 ‘자외선 차단 점착제’ 공개 [SBA CES] IT동아
마디, CES 2026에서 생성형 AI 기반 '임상시험 디지털 트윈' 기술 공개 [SBA CES] IT동아
솔리브벤처스 "4D 스마트 토이 테라토이, 영유아 교육 발전" [SBA CES] IT동아
비욘드메디슨 "CES 2026에서 턱관절 치료 신기원 연다" [SBA CES] IT동아
AI 평가의 역설... 기술 발전 아닌 '관심 끌기' 경쟁으로 변질됐다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