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엘리트는 강서구청, 우리은행, 코스콤,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과 뜻을 모아 관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PC를 지원하고,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는 작지만 아름다운 움직임을 시작했다. IT 기기를 이용한 학습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PC를 제공함으로써 정보의 획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크리스마스를 맞은 어린이들에게 기쁜 선물이 되어주어 더욱 의미가 커 보인다.
23일 기증식이 거행된 이 행사에 우리은행과 코스콤은 충분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는 PC를 선정, 이를 기증했다. 강서구청은 여기에 일정 수준의 예산을 투입, PC의 업그레이드를 지원했다. 맥스엘리트는 자사의 파워 서플라이 및 VGA 브라켓 등의 무상지원과 함께 그래픽카드, SSD 등의 업그레이드, PC 재조립 및 AS를 담당했다.

이렇게 탄생한 PC는 새로 구입한 신제품처럼 깨끗한 외형, 웬만한 게임도 원활하게 즐길 수 있을 만한 고사양으로 완성됐다. 때마침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린이들에게 더욱 기쁜 선물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기획한 강서구청 염승호 담당자는 “강서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2번째로 취약계층이 많은 구”라며, “관내 어린이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아름다운 후원이 결실을 맺게 돼 더욱 기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현주 우리은행 강서구청 지점장은 “이처럼 뜻 깊은 행사를 정례화 해 더 많은 어린이가 정보화교육의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참여 기업들이 뜻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맥스엘리트 담당자 역시 “연말을 맞아 더없이 따듯한 행사를 준비해 주신 강서구청에 감사드리며, 언제든 참여해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더 준비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강서구청과 기업들의 선의로 마련된 PC는 강서희망나눔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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