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변덕이 심한 겨울철이 지나고 봄을 알리는 입춘이 지났다. 봄철이 다가 옴에 따라 기온의 상승으로 인해 겨울 동안 얼어붙은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그에 따른 위험요소와 사고가 발생하기 쉽다. 특히, 겨울 산행은 동계 등산 장비로 만반의 준비를 하는 데 반해 봄철 해빙기에는 가벼운 옷차림과 준비로 임하는 경향이 많아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
봄철은 연중 기상이 가장 변덕스러운 계절로, 특히 보온에 신경 써야 하며 그늘진 곳의 눈과 얼음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등산하는 날의 기상정보를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등산 코스별 거리, 난이도를 체크하여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정해 무리한 산행을 피해야 한다. 무엇보다 약해진 지반이 쉽게 붕괴되고, 발을 헛디뎌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접지력이 좋은 등산화는 필수이다.
누적 판매 200만족 이상이 판매된 트렉스타의 스테디셀러인 트렉스타 코브라 시리즈 신제품인 ‘코브라 970 GTX’는 봄철 해빙기에 적합한 등산화이다. 특히 새롭게 개발된 코브라 솔을 사용하여 내구성은 더욱 강해지고 발에 착 감기는 우수한 착용감을 선사해 편안함과 안정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발뒤꿈치와 발목까지 감싸주는 트렉스타 코브라 시리즈만의 보아 다이얼 구조가 안정적인 아웃도어 활동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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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렉스타 ‘코브라 970 GTX’ 신제품 |
이번에 출시된 ‘코브라 970 GTX’는 신발의 아웃솔(밑창)이 독립적으로 움직여 충격흡수와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I.S.T(Independent Suspension Technology) 기술 적용해 뒤틀림을 방지하여 자갈길 너덜길이 많은 우리나라의 산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며, 하이퍼그립의 슈퍼검 아웃솔로 해빙기를 비롯한 봄 여름철 미끄러운 길에서도 우수한 접지력을 제공하여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발을 보호해 준다.
또한 고어택스 원단을 사용하여 방수와 투습은 물론, 측면 통풍구를 통하여 땀은 빠르게 밖으로 내보내어 한 여름에도 쾌적함을 유지시켜줄 뿐만 아니라 Ortholite 인솔을 사용하여 향균과 탈취 기능까지 갖추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은 남녀공용 라이트베이지, 라이트그레이 색상, 남성용 다크네이비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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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렉스타 ‘코브라 970 GTX’ 신제품 |
트렉스타 관계자는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해빙기 봄철 산행 시에는 평소 산행 시보다 산악사고 위험이 높아 안전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며 “산행 시 변덕스러운 기후에 대비하는 것은 물론, 보온성이 좋은 옷을 착용하고 특히 트렉스타의 새로운 기술이 접목된 등산화를 착용해 즐겁고 안전한 산행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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