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보자동차 산하 폴스타는 2022년 매출이 전년 대비 8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액은 24억 6189만 달러로 2021년 13억 3718만 달러 대비 84% 증가했다. 한편, 최종 손익은 4억6578만 달러(약 630억엔) 적자를 기록했다. 2021년 10억 0745만 달러 대비 적자폭은 줄어 들었다.
매출이 증가한 것은 신차 판매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2022년 폴스타의 글로벌 신차 판매 대수는 약 5만 1491대로 전년 대비 약 80% 증가했다.
폴스타의 첫번째 양산차는 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쿠페인 '폴스타1'이었다. 2번째 모델은 테슬라 '모델3'와 경쟁하는 미드사이즈 EV스포츠 세단 '폴스타2', 3번째 모델은 브랜드 최초의 전동 SUV '폴스타 3'가 라인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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