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EV 트렌드] 아우디 CEO 마커스 듀스만 "향후 4년 이내 보급형 전기차 출시될 것"

2023.03.17. 16:43:17
조회 수
1,176
6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를 비롯해 폭스바겐, 현대차, 제너럴 모터스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가 향후 엔트리급 보급형 순수전기차 출시를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예고한 가운데 아우디 또한 향후 4년 이내 보급형 전기차 출시 계획을 밝혔다. 

현지시간으로 16일, 일부 외신에 따르면 마커스 듀스만(Markus Duesmann) 아우디 CEO는 최근 열린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2027년까지 우리는 각 핵심 세그먼트에서 순수전기차를 공급하려고 한다. 우리는 최근 아우디 Q4 e-트론 아래에 보급형 전기차 추가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오토익스프레스 등 외신은 듀스만 CEO 언급을 전하며 전기차용 MEB 플랫폼에 대한 폭스바겐그룹의 투자 약속을 감안할 때 아우디의 새로운 보급형 모델이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될 것으로 판단했다. 

또 한편에선 올 하반기 아우디 Q6 e-트론이 출시될 예정이며 해당 모델이 폭스바겐그룹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PPE를 사용하는 첫 모델인 만큼 이후 이어질 보급형 전기차 또한 해당 플랫폼을 사용하는 모델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PPE 플랫폼은 e-트론 GT 4도어와 타이칸의 J1 플랫폼의 진화된 버전으로 800볼트 아키텍처를 사용해 최대 350kW 속도로 급속 충전이 가능한 부분이 특징이다. 아우디 측은 해당 플랫폼을 통해 배터리를 약 25분 이내 5~80% 충전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으며 이 경우 10분 충전으로 186마일, 약 300km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PPE 플랫폼에서 하위 400볼트 아키텍처를 적용할 경우 현재 최대 170kW 속도보다 더 빠른 최대 270kW가 가능하고 즉, 10분 충전으로 약 80마일 범위의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외신은 해당 기술이 아우디 보급형 모델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내연기관 아우디 A3 해치백의 부분변경모델이 올 연말 출시될 예정이고 내연기관 모델의 예상 수명은 새로운 보급형 전기차가 등장할 시점에 끝날 것으로 짐작되는 가운데 이와 유사한 차명을 사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끝으로 마커스 듀스만 CEO는 "우리는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경험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약 20종의 신차가 출시되고 이들 중 절반이 순수전기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새끼 손가락까지 묶어 보고 만들었다...차원이 다른 '아틀라스의 손' (1) 오토헤럴드
한국자동차기자협회-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등 4개 기관, 클래식카 문화 진흥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신형 로드스터 공개, 냉간 가스스러스트 활용해 공중 부양 주행 시연 (1) 글로벌오토뉴스
BMW 코리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서 엑설런스 클럽 전용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오토뉴스
완전변경 뺨치는 '더 뉴 BMW 7시리즈' 사전예약... 럭셔리 세단 왕좌 굳히기 오토헤럴드
기아, 국내 최초 원격 운전 기술 활용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 돌입 (1) 글로벌오토뉴스
하만 레디 어웨어, 2026 오토테크 브레이크스루 어워즈 올해의 운전자 안전 솔루션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Q7, 유로 NCAP 충돌 후 안전성 부문 양산차 최초 100%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채비,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년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 운영사·제조사 동시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BYD, 넷플릭스와 협업해 태국 방콕서 '테스트 드라이브 더 월즈' 시승 행사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 뉴욕서 브랜드 미래 디자인 방향성 담은 비전 모델 ‘미션 S’ 세계 최초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BMW 코리아,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더 뉴 BMW 7시리즈’ 사전예약 실시 글로벌오토뉴스
마세라티, 5대 한정판 ‘그레칼레 비앙코 인베르노’ 국내 공식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완전자율주행 대안' 찾은 기아, PV5 원격 운전으로 PBV 상용화 가속 오토헤럴드
아우디 Q7, 유로 NCAP 별 5개 '충돌 후 안전성' 양산차 최초 100% 달성 오토헤럴드
유럽 완성차업체들, 보급형 전기차로 반격… 역내 배터리 부족이라는 구조적 난제 직면 글로벌오토뉴스
창안과 CATL, 75GWh 배터리 합작 확대… 전고체·나트륨이온 공동 개발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신규 국가 표준 충족 전고체 배터리 상용 양산 체제 돌입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체리자동차, 독일 법인 설립해 유럽시장 전동화 공세 본격화 글로벌오토뉴스
BMW 그룹 신임 회장, 베이징서 자유무역 및 중-EU 대화 촉구… 현지화·전동화 투자 박차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