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게임즈는 모바일게임 ‘로드 오브 히어로즈’ 서비스 3주년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오프라인 콜라보레이션 카페 ‘사거리제과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거리제과점’은 애니플러스와의 협업으로 서울 합정점과 부산 서면점 등 두 곳에서 운영한다. ‘사거리제과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로드 오브 히어로즈 캐릭터의 특성을 살린 5종의 음료 및 디저트와 30여 종의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등을 준비했다.
현장 구매자 전원에게 게임 내 재화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일정 금액의 식음료 메뉴 구매자에게는 특전 상품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방문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며, 방문하지 못하는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애니플러스 대전 중앙로점과 광주 충장로점에서는 로드 오브 히어로즈의 공식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굿즈 스토어를 운영, 30여 종의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클로버게임즈는 이번 오프라인 콜라보레이션 카페 및 굿즈 스토어 운영을 통한 클로버게임즈의 수익금 전액을 국경없는의사회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후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