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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2만 유로 전기차 개발 검토

글로벌오토뉴스
2023.03.21. 10:46:48
조회 수
4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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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2만 5,000유로 배터리 전기차 ID.2all 컨셉트카를 공개한데 이어 더 작은 2만 유로의 모델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있다고 독일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빌보헤가 2023년 3월 19일 보도했다. ID.2all이은 2025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더 작은 ID.1은 2027년경에 나올 수도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폭스바겐은 이를 위해 다른 회사와의 공동 플랫폼을 포함해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이미 발표한 ID.2all 과 같은 MEB 엔트리 플랫폼을 베이스로 할지에 대해서는 확실치 않다.

소형인만큼 배터리 용량도 더 낮아지고 가격이 저렴한 리튬 인산철(LFP) 타입의 탑재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폭스바겐 전기차 중 가장 작은 모델인 e-Up(위 사진)에는 36.8kWh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다. 다만 이것은 NCM622 셀 화학을 사용하고 있다. e-up은 코로나 기간 동안 주문 폭증으로 2020년 말 생산을 중단했다고 2022년 초 재개 한 바 있다. 폭스바겐은 e-up을 2025년까지 생산한다고 밝힌 바 있다. e-UP 은 2013 년에 도입됐기 때문에 12 년 동안의 수명 주기를 갖게 된다. ​

폭스바겐은 그룹내 스페인 자회사 세아트의 쿠프라 브랜드에 라발이라는 소형 전기 크로스오버를 개발하고 있으며 체코 자회사 스코다의 SUV 버전도 개발 중이다. 폭스바겐 자체 브랜드에서는 티구안 크기의 크로스오버도 개발 중이다. 이미 알려진 이 모델은 ID.2X라는 차명을 사용할지 아니면 ID.티구안으로 명명될지에 대한 것도 관심을 끌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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