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켈컨슈머브랜드코리아의 프리미엄 주방세제 프릴(Pril)이 친환경 패키지 적용 범위를 전 제품군으로 확대한다.
프릴(Pril)은 2021년 신제품 ‘프릴 시크릿 오브 그린파워’를 성분부터 용기까지 친환경 요소를 적용해 선보인바 있다. 올해는 패키지의 친환경 요소를 업그레이드해 전 제품군에 적용하고, 생분해성 성분을 사용하는 등 친환경 요소를 강화해 필환경 시대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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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 주방세제 프릴(Pril) / 헨켈컨슈머브랜드코리아 제공 | ||
프릴(Pril)의 에코 패키지는 판매량이 가장 많은 700mL 용기에 적용된다. 100%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투명 페트병을 사용하고, 금속을 제거한 메탈프리 펌프, 수분리성 접착제를 사용해 용기와의 분리가 쉬운 이지필 라벨이 적용돼 용기의 자원순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환경부의 친환경 제품 인증마크도 받았다.
또 프릴(Pril)의 친환경 행보의 포문을 연 ‘프릴 시크릿 오브 그린파워(2종)’는 강력한 세정력에도 99% 생분해가 가능한 성분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천연 세정제로 불리는 식초를 사용해 비린내 제거 효과가 탁월한 ‘프릴 시크릿 오브 맑은식초(3종)’, 기름기 및 찌든 때 제거 효과가 돋보이는 ‘프릴 시크릿 오브 베이킹소다(3종)’에도 에코 패키지가 적용됐다.
프릴 관계자는 “친환경 주방세제는 세정력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프릴은 독일 헨켈의 70년 기술력으로 뛰어난 세정력과 친환경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면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국내 친환경 세제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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