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EV 트렌드] 무려 100kWh 배터리 탑재, 포르쉐 '마칸 EV' 25일 글로벌 공개

2024.01.16. 16:39:48
조회 수
1,500
3
댓글 수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오토헤럴드=김훈기 기자] 포르쉐가 '타이칸'에 이은 브랜드 두 번째 순수전기차 '마칸 EV(Macan)'를 오는 25일 글로벌 최초 공개한다. 해당 모델은 새로운 PPE 플랫폼을 바탕으로 100kWh 배터리가 탑재되고 603마력 최고 출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현지시간으로 15일, 포르쉐는 자사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마칸 EV를 오는 25일 글로벌 최초 공개한다고 밝히고 신차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마칸 EV 티저 이미지는 이전보다 슬림한 전폭 디자인을 강조한 것으로 완전 새로운 모습의 테일램프를 중심으로 경사진 리어 글래스,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 등과 함께 더욱 스포티한 디자인 변화가 예상된다. 

포르쉐는 앞서 마칸 EV 실내 디자인을 공개하고 핵심은 모든 포르쉐 모델에 공통 적용되는 운전자 중심 요소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항상 운전자 디스플레이 중앙 가장 높은 지점 자리하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의 중앙 스톱워치 옵션이 포함된다. 

그리고 그 아래로 전기 구동 시스템을 모니터링하는 새로운 포르쉐 인터페이스를 실행하는 10.9인치 터치 디스플레이가 자리한다. 또 스티어링 휠 뒤편으로 유선형 12.6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배치됐다. 

이 밖에도 마칸 EV에는 앞서 '파나메라'와 '카이엔'을 통해 선보인 바 있는 조수석 디스플레이가 포함되고 새롭게 엠비언트 라이트를 추가해 보다 화려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르쉐 마칸 EV에 대한 상세 제원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일부 외신은 새로운 PPE 플랫폼(Premium Platform Electric)을 바탕으로 가장 상위 버전의 경우 100kWh 배터리 탑재로 603마력 최고 출력과 1000Nm 최대 토크를 발휘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이를 통해 완전충전시 최대 500km 주행가능거리 달성, 270kW 급속충전을 통해 10~80% 충전까지 22분이 소요된다. 

한편 포르쉐는 최근 마칸 EV 프로토타입이 글로벌 최초 공개를 앞두고 최종 마무리 테스트 단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마칸 제품 라인 부사장 요르크 케르너는 "포르쉐는 새로운 모델을 개발할 때 항상 주행 역학과 정밀성, 그리고 포르쉐 DNA에 내재된 효율성과 디자인까지 모두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스타일 포르쉐 익스테리어 디자이너 피터 바르가는 "포르쉐 고유의 디자인 원칙과 공기역학 엔지니어들이 제시한 제원 조건 사이의 최적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 도전이었으며, 미학과 기능 사이의 완벽한 밸런스를 위해 노력했다"라고 마칸 EV에 대해 언급했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동아 게임 백과사전] “야 너 안 그랬잖아?” 동료가 되자 약해진 캐릭터들 (2) 게임동아
넥써쓰, '원스토어'를 커뮤니티로 모바일 게임 '스팀' 꿈꾼다 (1) 게임동아
조부, 부친에 이어 3대째... '토요다 아키오' 회장, 美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 (1) 오토헤럴드
이엠텍, 구매 고객 대상 풍성한 혜택 제공...창립 23주년 기념 ‘이엠페’ 진행 (1) 다나와
웨이모, 텍사스 자율주행차 3주 만에 49% 증가…등록 1,102대 중 3분의 1이 중국산 미니밴 (1) AI matters
세계 공장에서 일하는 산업용 로봇 500만 대…중국이 설치의 59%, 한국은 3만 대로 4위 (1) AI matters
EA SPORTS FC 27 9월 25일 정식 발매 (1) 게임동아
애니보틱스 점검 로봇, 잠긴 방화문도 통과…사원증 대신 디지털 신원 부여 (1) AI matters
엡손, 안전 펜스 없이 쓰는 6축 협동로봇 AX6 출시…코딩 없이 웹 브라우저로 가르친다 (1) AI matters
디노티시아의 '벡터DB 혁신', 그 배경에 씨홀스클라우드·VDPU 양대 전략 (1) IT동아
아카마이, 앤트로픽과 15조 8,000억 원 클라우드 계약…지분 5% 살 수 있는 신주인수권까지 발행 AI matters
블루크로스 “AI 코딩으로 미국 의료비 3조 1,400억 원 추가 지출”…진단은 증가, 치료는 그대로 (1) AI matters
브루킹스 “美 AI 인프라 투자 2032년까지 1경 4,000조 원”…철도 건설기 넘어 역대 최대 (1) AI matters
오라클, 뉴멕시코 2.45GW 데이터센터에 ‘계약 이행 불가’ 통지…2028년 가동 지연에 대비 AI matters
ASML, 상반기 유럽 매출 비중 0%, 한국이 43%로 1위 (1) AI matters
구글 제미나이가 대신 전화 건다…픽셀 11에 ‘콜 포 미’ 도입, 통화 도중 이어받을 수 있어 (1) AI matters
일본 헌책방 매출 5배 증가…AI 학습용으로 50톤이 미국행, 스캔 뒤 폐기 (1) AI matters
구글 딥마인드 수장 “제미나이 4 포스트트레이닝 진입…연내 조기 공개” AI matters
딥시크 연환산 매출 1조 3,000억 원 돌파…API 가격 최대 4.5배 올리고도 수요 유지 AI matters
호주 총리 “오픈AI 에이전트가 메디케어 통계 포털에 무단 접근”…통보는 3개월 뒤에야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