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BYD, 유로 2024 공식 파트너로 참여

글로벌오토뉴스
2024.01.16. 16:39:38
조회 수
1,189
2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BYD가 유럽축구연맹(UEFA)이 주최하는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유로(EURO) 2024’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유로 챔피언십 역사상 최초로 친환경차 제조업체로서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이다.

이번 유로 2024에서 유럽축구연맹은 대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환경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BYD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이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대회를 통해 더 많은 유럽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유럽 자동차 시장의 전동화를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혁신 등 더 나은 미래를 향한 BYD의 친환경적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로 2024는 6월 14일부터 7월 14일까지 독일 내 1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대회 기간 동안 BYD는 공식 파트너로서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에게 친환경 차량을 지원한다. 특정 경기장에서는 BYD의 최신 전기차 모델과 첨단 기술을 전시하는 공간을 마련한다. 또한 공식 팬존에는 팬들을 초청해 실시간 경기 관람 기회 제공 및 챔피언십을 기념하는 축하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럽 전역의 BYD 매장에서도 유럽 내 축구 팬 및 고객과 함께 챔피언십을 축하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될 예정이다.

BYD 유럽 지사 총괄 대표인 마이클 슈(Michael Shu)는 “BYD가 이렇게 영향력 있는 대회와 파트너십을 맺은 첫 번째 친환경차 업체가 돼 영광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유럽 소비자들에게 친환경차의 최신 발전상을 알리고, 탄소 배출을 줄이려는 BYD의 의지를 알릴 것”이라며, “BYD도 유로 2024와 같은 글로벌 스포츠 행사의 지속가능성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럽축구연맹의 마케팅 디렉터인 기 로랭 엡스타인(Guy-Laurent Epstein)은 “29년 역사의 세계 최대 친환경차 제조업체 BYD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꿈을 이루어라(Build Your Dreams)’라는 BYD의 브랜드 슬로건은 승리를 향한 유로 2024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대변한다”고 말했다.

한편, BYD는 배터리에 대한 탄탄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친환경차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2023년 302만 대를 판매하여 2022년에 이어 세계 1위 친환경차 제조업체 자리를 유지했다. 2022년 유럽 시장 진출 이후 현재 19개의 유럽 국가에 230개 매장을 설립했다. “지구의 온도를 1°C 낮춘다”는 글로벌 비전을 기반으로, BYD는 유럽의 뛰어난 현지 파트너와 협력하여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BYD, 1008km 주행 9분 충전 다한 EV 중국시장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신차 규제 대폭 강화…무중력 시트 주행 중 금지 및 기계식 도어 핸들 의무화 글로벌오토뉴스
BMW 그룹, 3분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 7.2% 증가… 유럽 시장서 돌풍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캐나다서 3만 9,490달러 중국산 모델 3 주문 전면 중단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기가 상하이 중국시장 부진 속 수출 기지로 전락 글로벌오토뉴스
전기차, 호르무즈 분쟁 속 석유 수입국에 200억 달러 절약… 미국은 전동화 경쟁서 낙오 글로벌오토뉴스
스텔란티스-리프모터, 유통 넘어 기술·생산 협력 심화… 유럽 브랜드 차별화 시험대 글로벌오토뉴스
현세대 비주얼로 돌아온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체험기 게임동아
존 힐리 인텔 부사장 “CPU·GPU·NPU가 맞물린 이기종 컴퓨팅이 피지컬 AI 가속의 열쇠” IT동아
[스타트업-ing] 넥스트페이먼츠-비투엔 맞손…“20년 데이터 내공에 온톨로지 AI 더해 공공 AX 공략” IT동아
[SBA x IT동아] 모빌위더스 "자동차에서 검증한 임베디드 보안, 로봇과 에너지로 넓힌다" IT동아
스마트키 배터리 방전 시 필요한 비상 시동 요령 살펴보니 IT동아
[시승기] 24년 여정의 마지막 장…폭스바겐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IT동아
IMF 총재 “AI는 느리게 다가오는 쓰나미”…일자리 40% 영향 AI matters
구글, 목표만 주면 스스로 일하는 ‘제미나이 에이전트’ 기업용 출시 AI matters
美 정부, AI 모델 검증 기관 간부 3명 백악관 소속으로 이동 AI matters
오픈AI, 종료한 영상 AI ‘소라’ 영화 제작 스타트업에 제공 검토 AI matters
앤트로픽, 오퍼스 5.5 일부 요청에 미공개 새 모델 시험 정황 AI matters
오픈AI, ‘GPT-6.1 솔’ 기본 컨텍스트 50만 토큰으로 상향 AI matters
와이와이포스, 싱가포르 아코르 호텔 2곳과 로봇 도입 양해각서 체결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