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유럽 그린 NCAP, 중국 오라 펑키캣과 테슬라 모델S가 가장 높은 점수

글로벌오토뉴스
2024.01.24. 16:48:12
조회 수
1,014
3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유럽 신차의 환경성능을 평가하는 소비자단체 그린NCAP이 2023년 평가대상 신차의 카테고리별 환경성능 상위 모델을 발표했다. 카테고리별 상위 모델 선정은 그린 NCAP의 세 가지 등급인 깨끗한 공기, 온실 가스 및 에너지 효율성의 평균으로 결정되며 백분율로 표시된다. 이는 연료, 전기 등 에너지의 생산 및 공급과 관련된 배출량, 주행 중 차량이 배출하는 유해물질 및 온실가스의 양, 도로에서 소비되는 연료나 에너지의 양을 측정하는 것이다. 원재료 추출 및 차량 생산 시 배출량을 포함하는 전과정평가(LCA)를 기반으로 하지는 않는다.

2023년 유럽에 진출한 중국 제조사의 전기차는 유로 NCAP 충돌 안전성 및 그린 NCAP 환경 성능 평가에서 별 5개를 획득해 중국 자동차는 저렴하다는 기존 인상을 뒤집었다. 실제로 중국 장청자동차의 오라 펑키 캣은 97%를 획득해 전기차와 소형차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펑키 캣은 회사의 새로운 이름 규칙에 따라 오라 03으로 이름이 바뀐다.

력셔리카 중에서는 테슬라 모델S가 97%의 점수를 획득했다. 많은 첨단 기술을 탑재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성, 주행 성능 및 주행거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르노의 캉구 E-Tech가 90%로 최상위 컴팩트 MPV로, 폭스바겐 ID.5가 96%로 최상위 컴팩트 SUV로 선정됐다. ID.5는 대용량 배터리로 인해 무게가 2,100kg이 넘지만, 에너지 효율이 높고, 그린NCAP이 지금까지 평가한 모델 중 에너지 소비량이 가장 낮다.

그린 NCAP 등급에서 가장 높은 별 5개 등급을 받은 모델은 모두 전기차였다. 그러나 각 카테고리의 상위 모델 선정 시 깨끗하고 효율적인 엔진을 설계한 자동차 제조업체를 평가하기 위해 디젤차와 가솔린차 카테고리도 만들었다. 최고의 디젤차는 오펠 모카로 57%, 가솔린차는 소형 터보차저가 장착된 스코다 카믹로 53%로 둘 다 배기 가스 제어 시스템을 통해 유해 물질 배출을 줄였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전남 게임인들 뭉쳤다. 2026 전남 게임인재양성 산학 연계 네트워킹 데이 성황리 개최 게임동아
엔씨-마이크로소프트, ‘아이온2’ 글로벌 서비스 위해 '맞손' 게임동아
네오위즈 ‘고양이와 스프’, ‘영풍문고’와 콜라보 팝업스토어 오픈 게임동아
컴투스홀딩스, 솔로잉 위주의 액션RPG ‘아레스: 더 아이언 뱅가드’ 정식 출시 게임동아
갑자기 등장한 ‘AI 속도 조절론’, 향후 AI 산업에 어떤 영향 끼칠까? IT동아
트럼프,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내 현지 생산 허용 입장 밝혀 (1) 글로벌오토뉴스
SBA, DIPS 글로벌밋업 인 서울 개최···초격차 스타트업 해외 접점 넓힌다 IT동아
[위클리AI] 메타·오픈AI, 신규 모델 출시···브레이크 밟은 마이크로소프트·앤트로픽 IT동아
43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연비 논란 극복할 수 있을까? 글로벌오토뉴스
웨이모·GO·일본교통, 2027년 도쿄서 일본 최초 완전 무인택시 운행 추진 글로벌오토뉴스
보스턴 다이내믹스, 내년 IPO 가능성 낮아 글로벌오토뉴스
포니에이아이, IAA서 레벨 4 무인 전동 트럭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유럽 주요 트럭 제조사, EU에 2030년 CO2 삭감 목표 3년 연장 요구 글로벌오토뉴스
[신차 구매 가이드] "스타리아보다 크고 460km 달린다"… 기아 대형 전기 PBV 'PV7' 예비 오너를 위한 총정리 다나와자동차
유니버설 로봇, 7세대 협동로봇 플랫폼 공개…컨트롤러 부피 30% 줄이고 연산 40% 높였다 AI matters
로봇을 조종하지 않고 장갑만 끼고 학습…리워드 AI, 로봇 모델 OM-1 공개 AI matters
록히드마틴, 무인 전투기 벡티스 4대 추가 제작…2027년 말 첫 비행 목표 AI matters
유니트리, 목 움직이는 휴머노이드 G1+ 출시…기본형 2,020만 원 AI matters
웨이모, 도쿄에서 무인 로보택시 2027년 운행…니혼코쓰·GO와 상용화 합의 AI matters
웹젠, 뮤 온라인 흑기사, 레이지파이터 등 클래스 4종 밸런스 개선 게임동아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