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볼보트럭 FH16, 더욱 강력한 780마력 D17 엔진 장착모델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024.02.06. 10:47:22
조회 수
470
4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볼보트럭이 상징적인 모델인 볼보 FH16 트럭을 위한 새로운 D17 엔진을 출시했다. 최대 780마력 및 최대 토크 3,800Nm의 출력을 갖춘 새로운 17리터 엔진은 까다로운 운송 작업을 수월하게 처리하는 동시에 탁월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갖췄다. 새로운 볼보 D17 엔진은 바이오 연료로도 운행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적재량이 많은 상태에서 고속으로 장시간 운전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볼보 FH16 트럭에 동력을 공급하는 볼보의 새로운 17리터 Euro 6 엔진은 출력과 토크 수준이 높아져도 신속한 엔진의 반응, 운전성 개선 및 최대 생산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연료 효율을 향상시킨다. 까다로운 운송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개발된 새로운 볼보 엔진에는 세 단계의 출력 등급(600마력, 700마력 및 780마력)이 제공되며, 최상위 버전에서는 토크 수준이 3,000Nm, 3,400Nm 및 3,800Nm으로 향상됐다.

마르코스 바인가트너(Marcos Weingaertner) 볼보트럭 제품 매니저는 "세계적 수준의 엔지니어링 결과인 볼보의 새로운 엔진을 선보이게 되어 자랑스럽다. 780마력은 현존하는 업계 최고의 강력한 엔진이다. 고객들은 최대의 적재 하중 상태에서 가파른 경사면을 오를 때 낮은 토크와 출력으로 인해 가속에 제약을 받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볼보트럭은 D17 엔진을 매우 강력하고 안정적이며 반응성이 뛰어난 엔진으로 탄생시키고자 모든 노력을 집중했다. 새로운 엔진을 통해 고객들은 향상된 연비로 더욱 빠르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새로운 볼보 D17 엔진에는 효율적인 터보차저가 장착돼 있어 엔진 반응성을 높이고 주행 편의성을 향상시킨다. 볼보의 특허 받은 혁신적인 웨이브 피스톤 설계는 연소를 최적화하고 배기 가스를 절감하는 한편, 새로운 연료분사시스템은 획기적으로 향상된 연비를 보장하며, 증가된 최대 실린더 압력은 높은 출력을 가능하게 한다.

우수한 엔진 반응으로 전 속도 범위에서 엔진 브레이크 성능이 크게 향상되어 기어를 빠르게 변속할 수 있고,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브레이크의 마모가 줄어들며, 내리막길에서 더욱 효율적인 운행이 가능하다.



바이오 연료로 작동 인증

새로운 D17 엔진은 모든 출력 등급에서 HVO(바이오 가스와 같은 재생 가능 연료로 구동되는 대체연료)로 작동하도록 인증됐으며, 700마력 버전은 100% 바이오디젤(B100)로 작동하도록 인증됐다. 기어박스는 최대 3,800Nm을 처리하도록 업데이트되었으며, 3,000Nm 및 3,400Nm 버전에서는 내부 기어박스 효율성이 더욱 향상되었다.

마르코스 바인가트너 매니저는 "고객들이 HVO 및 바이오디젤로 주행하는 기능 외에도 엔진 브레이크의 성능을 높이 평가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D17은 훌륭한 트럭을 위한 뛰어난 엔진이며, 일상 업무에서 볼보 FH16을 활용하는 모든 고객은 훨씬 더 강력한 성능으로 높아진 효율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새로운 엔진을 탑재한 볼보 FH16은 2024년 중반에 판매가 시작될 예정으로, 유럽 시장과 호주에서는 2024년 하반기에 생산이 시작된다.

새로운 엔진은 FH 모델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볼보 FH16 에어로(Aero) 모델과 최신 버전의 볼보 FH16에 장착되어 출시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재벌인 내가 저 사내와 결혼하려는데 끝까지 거절하다가 결국 먼저 청혼하게 만들었는데 청혼한다?  To bo continued... 동영상 있음 다나와
파인인포, KLEVV 네이버 스토어 ‘더블 혜택’…후드 집업·메신저백 증정 뉴스탭
니콘이미징코리아, 10월 ‘월간 NIKKOR’에 DX 24mm f/1.7 선정 뉴스탭
STCOM, G마켓 ‘월첫세일’ 참여…STAI 조립 PC 전 라인업 할인 뉴스탭
[위클리_피지컬AI] 피지컬 AI 산업에 뛰어든 생성형 AI 영상 제작 플랫폼 외 IT동아
네오위즈 '고양이와 스프', 스타필드 하남서 특별한 '오프라인 생일파티' 개최 게임동아
[IT애정남] 외장SSD/외장하드에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 써도 되나요? IT동아
'내수 10만대도 무너졌다' 국산차 5개사 9월 총판매 4.7% 감소 오토헤럴드
구글, EU 시정 명령 두 건에 소송…”검색 질의 공유는 사생활 침해” AI matters
꽂기만 하면 차량과 충전기가 알아서 소통... 현대차그룹 ‘국가 PnC’ 첫 공개 오토헤럴드
딥시크, 화웨이 어센드용 소프트웨어 6종 공개…쿠다 의존 낮추기 AI matters
구글·마이크로소프트, AI 데이터 표준 아파치 오시 합류 AI matters
리퀴드 AI, 결정 전용 모델 d1 출시…텍스트 없이 확률만 낸다 AI matters
구글, 에이전트 하네스를 스스로 고치는 RRSI 공개…코드도 함께 배포 AI matters
몽고DB, ‘아틀라스 에이전트 엔진’ 출시…에이전트 운영 기능 통합 AI matters
구글, 제미나이 4 아르곤 공개…출력 한도 100만 토큰으로 확대 AI matters
오픈AI, 추론 추출 시도 차단…핵심 집단은 문샷AI 연관 AI matters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조사…METR도 대상 AI matters
트럼프, ‘인공지능’ 대신 ‘슈퍼 인텔리전스’ 사용하라는 행정명령 AI matters
오픈AI·시놉시스, 칩 설계 전용 ‘GPT-시놉시스’ 공동 개발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