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 입점을 통해 넷마블은 더현대 서울 5층 ‘더현대 프레젠트’ 매장에서 넷마블 대표 마스코트 ㅋㅋ(크크)를 활용한 ‘컬러화투’, ‘운수대통 행운티슈,’ ‘폴딩 장바구니’, ‘봉제인형’, ‘투명 스티커’ 등 총 12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제품 라인업은 향후 더 추가될 예정이다.
넷마블 윤혜영 IP 사업실장은 “자사 공식 매장 외에 오프라인에서 처음으로 이용자분들을 만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 자사 상품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ㅋㅋ(크크)’, ‘토리’, ‘밥’, ‘레옹’으로 구성된 공식 브랜드 마스코트 ‘넷마블프렌즈’ 포함 모두의마블, 쿵야, 세븐나이츠 등 자체 IP를 적극 활용해 굿즈, 애니메이션 등으로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