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미국, 올해 IRA 혜택 모델 줄었지만 즉시 환급 받을 수 있어

글로벌오토뉴스
2024.02.16. 10:42:10
조회 수
399
5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른 전기차 세액 공제가 올 해부터는 구매시 즉시 환급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크레딧을 딜러에게 양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2023년에는 전기차를 구매한 다음 해에 세금 신고서를 제출할 때 7,500달러(중고차는 4,000달러) 환급 신청을 했던 것에서 소비자들에게 더 편리한 쪽으로 바뀐 것이다. 미국 정부는 올해 이 프로그램에 가입한 자동차 딜러들에게 이미 1억 3,500만 달러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세청은 2만 5,000건 이상의 판매 신고를 받았으며 이 중 1만 9,500건 이상(또는 78%)이 선지급 요청이었다고 보도했다. 신차가 1만 7,500건, 중고차가 2,000건이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로이터 통신은 미국에서 11,000개 이상의 자동차 딜러가 이미 이 프로그램에 등록했으며 이 중 8,000개 이상이 선불에 등록했다고 했다.

올해 들어 미국시장에서 전기차에 대한 리베이트 전액 또는 리베이트를 받을 수 있는 수가 줄어들었고, 바이든 대통령의 전기차 및 배터리 소싱에 대한 새로운 제한도 시작됐다. 자격을 갖추려면 SUV의 경우 소비자 권장가격이 8만 달러 미만이고 일반 또는 소형차의 경우 5만 5,000 미만인 차가 북미에서 제조되어야 한다.

1월 1일 기준 전기차 IRA 적용 대상은 43종에서 19종으로 줄었지만, 폭스바겐이 ID.4 전기차 버전에 대한 자격을 회복하면서 자격을 회복했다. 소비자는 구매 시 세액 공제를 받기 위해 소득 한도를 충족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세금을 신고할 때 정부에 상환해야 한다. 신차의 경우 조정된 총 소득 한도는 부부의 경우 30만 달러 개인은 15만 달러다.

자동차 제조업체가 배터리 재료 조달에 대한 특정 지침을 준수하는 경우 차량은 3,750달러의 연방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리베이트를 받으려면 배터리에 사용되는 핵심 광물 가치의 40%를 미국 또는 미국 자유무역협정(FTA) 파트너 국가에서 추출 또는 가공하거나 북미에서 재활용 소재로 생산해야 한다. 또한 주요 배터리 부품 가치의 50%가 북미에서 제조 또는 조립되는 경우 차량에 추가로 3,750달러를 받을 수 있다. 이 비율은 2032년에 공제가 만료될 때까지 매년 증가한다.

또한 우려 외국 기업(중국)의 배터리 구성 요소가 포함된 모든 전기차는 제외되며 해당 규칙은 2025년부터 배터리 광물에 적용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이케아, 대구에 첫 상설 매장 열었다…900개 제품·6개 쇼룸 구성 뉴스탭
유병권, ‘옆자리, 프란체스카’ 합류…20년 만에 돌아온 세계관 힘 보탠다 뉴스탭
추석 귀성길 전 꼭 확인해야 할 차량 관리 4가지…엔진부터 카매트까지 뉴스탭
아이노비아, 라벨프린터부터 디지털액자까지…추석·새 학기 맞아 10% 할인 뉴스탭
더샘, 추석 앞두고 ‘9월 샘데이’…스킨케어·색조 최대 50% 할인 뉴스탭
한국후지필름 ‘스튜디오 상’, 흑백 프로필 ‘모노크롬 클래식’ 출시 뉴스탭
“잠자는 동안 피부에 오래 닿는 침구도 검증해야”…소노시즌·더마테스트 협력 확대 뉴스탭
제목 이어폰 시장 ‘고가·가성비’로 양극화…프리미엄 비중 63.9%까지 확대 뉴스탭
짧아진 추석, 길어진 이동…아이와 귀성길 챙겨야 할 ‘카시트·유모차’ 뉴스탭
최대 12시간 흡수·80매 물티슈…베피스, 추석 장거리 이동 준비 돕는다 뉴스탭
뱅앤올룹슨, 대구 신세계에 정식 매장…베오랩 90·50 전용 청음실 마련 뉴스탭
락스타게임즈 ‘GTA VI: The Album’ 발표…신곡 34곡·싱글 6곡 선공개 뉴스탭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에 '킹덤 하츠’ 캐릭터와 아이템 등장 게임동아
한양대, 수도권 주요 대학 연합 '파트너 커텍트' 개최... 스타트업, CVC, 유관기관/기업 200여 명 한자리에 IT동아
‘中 저가 공세에 관세 8% 무혈입성’... 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 시급 오토헤럴드
피어리오딕 랩스, 실험실 데이터로 1조 파라미터 ‘네온’ 학습…XRD 분석에서 GPT-6 아스트라 앞섰다 AI matters
파이어폭스에 미스트랄 모델 적용된다…모질라 ‘스마트 윈도우’ 베타 구동 AI matters
수출 통제에도 엔비디아 칩 6조 원어치 중국행…대학·동남아·셸 컴퍼니 경로 확인됐다 AI matters
마누스, 기업가치 5조 5,000억 원 목표로 첫 투자 유치…메타 분리 뒤 처음 AI matters
폰데어라이엔 “프런티어 속도를 조절하자”…EU, AI 연구소들 브뤼셀로 부른다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