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현대차도 볼보도 중국에서 만들면 '중국산' 4명 중 3명 "품질 좋지 않을 것" 인식

2024.03.07. 10:46:43
조회 수
1,151
4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중국에서 생산, 판매하고 있는 볼보 EM90 중국에서 생산, 판매하고 있는 볼보 EM90

[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브랜드를 가리지 않고 중국에서 생산한 차의 품질은 매우 낮을 것으로 보는 소비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컨슈머인사이트가 중국에서 생산한 차량의 국내 소비자 인식에 대한 설문 조사에서 중국에서 생산한 테슬라는 물론 현대차와 기아, BMW와 볼보 등 브랜드의 국적과 상관없이 '중국산'으로 인식했다. 

"OO 브랜드 전기차를 중국에서 생산한다면, 그 전기차는"을 묻는 질문에서 현대차와 기아는 62%가 중국산으로 인식했고 볼보는 70%, BMW는 66%, 테슬라는 65%였다. 브랜드의 유명세와 상관없이 생산지에 생산지에 귀속하는 경향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문제는 중국에서 생산한 차량의 품질에 대한 평가가 매우 낮다는 사실이다. "중국에서 생산된 유명 브랜드 전기차는 원산지산에 비해" 어떨지를 묻는 질문에서 4명 중 3명 정도가 중국 생산 전기차는 원산지산에 비해 품질이 ‘좋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현대차와 기아는 기아 73%가 품질이 떨어질 것이라고 답했고 테슬라는 73%, BMW 75%, 볼보는 76%에 달했다. 좋을 것이라는 답변은 모든 브랜드가 7% 이하에 그쳤다. 품질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원산지(중국산) 인식률과 동일한 순서로 나타났다. 컨슈머인사이트는 ‘중국산’으로 보는 이면에는 ‘품질’에 대한 의구심이 깔려 있다고 분석했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반도체 모듈·화재 안전 기술로 산업 현장의 묵은 문제 푸는 ‘JS솔루션’ IT동아
트럼프 “AI 인류 멸망 경고는 사기극”…미 의회 규제 입법 교착 AI matters
영국 국왕, AI 지도자 소집…스코틀랜드서 ‘인류의 이익’ 위한 원칙 합의 촉구 AI matters
뉴욕주, 데이터센터 1MW당 13억 7,100만 원 지역 투자 권고…미국 첫 모라토리엄 후속 조치 AI matters
AI 생성 도서 홍수에 인간 작가 수익 압박…반스앤노블 “AI 책은 취급 안 한다” AI matters
필즈상 수상자 25인, “AI의 수학 침공” 규탄 성명…인간 수학 협회 창립 AI matters
웨이모, 라스베이거스 로보택시 상용 개시…15번째 도시 진출 AI matters
삼성, 엔비디아 대항 AI 칩 스타트업 유클리드에 3,153억 원 투자 AI matters
트럼프, 구글의 핀란드 20조 5,650억 원 AI 투자에 불만…”생각 바꿔라” AI matters
애플, iOS 27 공개…’시리 AI’ 개인 맥락 기반 대화형 비서 AI matters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 윈도우 RTX PC 지원…로컬 AI 에이전트 확장 AI matters
AI 코딩 에이전트 ‘팩토리’, 2,742억 원 조달…기업가치 6조 8,550억 원으로 3배 AI matters
AI 인프라 기업 코넬리스, 2,811억 원 조달…엔비디아 독주에 도전 AI matters
ECB 라가르드 “유럽, 자체 AI 없으면 미국·중국에 차단당할 위험” AI matters
마이크론, 대만 직원에 4,339만 원 현금 보너스…노조는 15% 이익공유 요구하며 파업 위협 AI matters
앤트로픽 “AI가 2030년 美 GDP 최대 32% 부양”…지식 노동 절반 자동화 시나리오 AI matters
오픈AI, 캘리포니아 ‘애덤스 법’ 제정에 협력…챗봇 위기 지원·연령 확인 의무화 AI matters
GE헬스케어, AI 기반 병원 운영 시스템 출시…72시간 전 용량 제약 예측 AI matters
구글 딥마인드 안전 연구원 퇴사…”AI가 우리 모두를 죽일 수 있다” AI matters
세일즈포스, 클로드·슬랙에서 쓰는 ‘AI포스’ 공개…CRM 추론 모델 ‘코아’도 함께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