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아우디, PPE 플랫폼 기반의 Q6 e-트론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024.03.20. 10:54:25
조회 수
490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아우디가 포르쉐와 공동 개발한 새로운 PP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전기차 Q6 e-트론을 공개했다. 2027년까지 새로운 내연기관 차량 출시를 중단하고 2033년까지 배터리 전기차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 지연됐던 PPE플랫폼 베이스의 모델이 출시되는 것은 의미가 있다. 이로써 Q4 e-트론과 Q6 e-트론, Q8 e-트론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PPE 베이스의 Q6 e-tron은 선대 모델보다 훨씬 더 효율적인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있다. 배터리 수준에서 PPE는 셀에서 팩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개선했다.



아우디는 현재 각형 폼팩터에 훨씬 더 에너지 밀도가 높은 CATL NMC 셀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모듈당 15개의 셀과 팩당 12개의 모듈로 모듈 크기를 늘렸다. 아우디의 PPE 팩은 새로운 열 관리 시스템으로 설계가 더 효율적이다.

Q6의 배터리 팩의 총 용량은 100kWh이고 유효 용량은 94.9kWh다. 유럽 시장은 총 83kWh의 용량을 위해 두 개의 중간 모듈을 제거한 버전을 얻을 것이지만 다른 전기 SUV와 마찬가지로 더 짧은 주행거리의 버전을 미국 시장에 출시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Q6는 프론트 액셀에 비동기 모터를 사용하고 리어 액셀에 영구 자석 모터를 사용한다. 또한 배터리 프리컨디셔닝을 개선하여 이제 충전 시간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이미 훌륭한 충전 곡선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 새로운 배터리 사전 조정이 추운 온도에서 18분 충전을 단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Q6에는 파워트레인 열 관리 시스템과 통합된 새로운 히트 펌프가 장착되어 있다.

히트 펌프는 온도 조절이 주행 거리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Q6 e-tron의 새로운 히트 펌프는 -10°C에서 20°C 사이에서 주행거리를 30km 늘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가 4,771X1,993X1,648mm다. 휠은 19인치에서 21인치가 설정되어 있다. 64리터 용량의 프렁크도 있다. 실내에서 트렁크는 뒷좌석을 위로 올린 상태에서 526리터, 접으면 1,529리터다.

콕핏의 디스플레이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운영 체제에 구축된 새로운 소프트웨어로 구동된다. 더 매끄럽고, 더 쉽고 심층적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타사 앱을 더 빠르고 더 잘 통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PPE플랫폼은 800볼트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다. 최대출력 270kW가 가능하고 400볼트에서는 135kW로 충전할 수 있다. 전기모터의 출력은 유럽사양과 미국사양이 다르다. 1회 충전 주행거리도 EPA 기준으로는 300마일, WLTP 기준은 388마일(625km)다.

Q6 e-트론은 220kW 회생제동 성능을 발휘하며, 원페달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4가지 수준의 회생 제동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반도체 모듈·화재 안전 기술로 산업 현장의 묵은 문제 푸는 ‘JS솔루션’ IT동아
트럼프 “AI 인류 멸망 경고는 사기극”…미 의회 규제 입법 교착 AI matters
영국 국왕, AI 지도자 소집…스코틀랜드서 ‘인류의 이익’ 위한 원칙 합의 촉구 AI matters
뉴욕주, 데이터센터 1MW당 13억 7,100만 원 지역 투자 권고…미국 첫 모라토리엄 후속 조치 AI matters
AI 생성 도서 홍수에 인간 작가 수익 압박…반스앤노블 “AI 책은 취급 안 한다” AI matters
필즈상 수상자 25인, “AI의 수학 침공” 규탄 성명…인간 수학 협회 창립 AI matters
웨이모, 라스베이거스 로보택시 상용 개시…15번째 도시 진출 AI matters
삼성, 엔비디아 대항 AI 칩 스타트업 유클리드에 3,153억 원 투자 AI matters
트럼프, 구글의 핀란드 20조 5,650억 원 AI 투자에 불만…”생각 바꿔라” AI matters
애플, iOS 27 공개…’시리 AI’ 개인 맥락 기반 대화형 비서 AI matters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 윈도우 RTX PC 지원…로컬 AI 에이전트 확장 AI matters
AI 코딩 에이전트 ‘팩토리’, 2,742억 원 조달…기업가치 6조 8,550억 원으로 3배 AI matters
AI 인프라 기업 코넬리스, 2,811억 원 조달…엔비디아 독주에 도전 AI matters
ECB 라가르드 “유럽, 자체 AI 없으면 미국·중국에 차단당할 위험” AI matters
마이크론, 대만 직원에 4,339만 원 현금 보너스…노조는 15% 이익공유 요구하며 파업 위협 AI matters
앤트로픽 “AI가 2030년 美 GDP 최대 32% 부양”…지식 노동 절반 자동화 시나리오 AI matters
오픈AI, 캘리포니아 ‘애덤스 법’ 제정에 협력…챗봇 위기 지원·연령 확인 의무화 AI matters
GE헬스케어, AI 기반 병원 운영 시스템 출시…72시간 전 용량 제약 예측 AI matters
구글 딥마인드 안전 연구원 퇴사…”AI가 우리 모두를 죽일 수 있다” AI matters
세일즈포스, 클로드·슬랙에서 쓰는 ‘AI포스’ 공개…CRM 추론 모델 ‘코아’도 함께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