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및 레코딩 솔루션기업 에버미디어(AVerMedia)는 HDMI 2.1 캡쳐보드 Live Gamer ULTRA 2.1(GC553G2)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은 최대 4K144 캡쳐, 5.1 다중 오디오 채널 패스스루 그리고 윈도우 동적 조명 지원과 같은 세 가지의 새로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AVerMedia의 대표 겸 CEO 인 Michael Kuo는 "이번 세 가지 추가 기능을 통해 창작자들은 자신의 콘텐츠 제작과 게임 경험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4K144 캡쳐 (Windows) 및 4K60 캡쳐 (MacOS)
이제 윈도우의 RECentral 소프트웨어를 통해 최대 4K144 (MJPEG)까지, MacOS는 4K60 (MJPEG)까지 캡처가 가능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녹화 품질을 얻을 수 있다. 이 두 가지 새로운 캡처 옵션은 콘텐츠 제작에 대한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5.1 멀티 채널 오디오 패스스루 및 캡처
놀라운 5.1 멀티 채널 서라운드 사운드 패스스루 및 캡처 기능을 통해 향상된 게임 플레이 뿐만 아니라 시청자에게 최고의 몰입감을 제공할 수 있다.
*이 기능은 AVerMedia RECentral 소프트웨어나 OBS를 사용하는 Windows 운영 체제에서 작동합니다.
윈도우 동적 조명 호환성
윈도우11 동적 조명(Windows 11 Dynamic Lighting)을 통해 RGB 조명을 새로운 수준으로 제어할 수 있다. 이 새로운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통해 나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을 과시할 수 있다.
또한 에버미디어는 국내에 좀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Live Gamer ULTRA 2.1(GC553G2)의 가격을 343,000원으로 단가를 인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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