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폭스바겐, 차세대 전용 전기차 플랫폼 2028년 출시 목표

글로벌오토뉴스
2024.06.07. 11:01:41
조회 수
214
4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폭스바겐이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차세대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고 독일 미디어 한델스블랏이 보도했다. 폭스바겐 브랜드 CEO 토마스 쉐퍼가 폭스바겐 골프 기념 행사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확장 가능 시스템(SSP) 플랫폼을 언급하며 2028년부터 사용할 계획인 새로운 아키텍처라고 말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는 당초 2025년으로 예상되었으머 폭스바겐 그룹 CEO 올리버 블루메가 소프트웨어 개발 문제로 인해 지연이 발생하자 SSP 플랫폼 계획을 중단했다. 그리고 지난 3월, 블루메는 폭스바겐이 2028년까지 최초의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도로에 탑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폭스바겐의 3월까지 전기차 판매는 24% 감소했다.

SSP 아키텍처는 폭스바겐 그룹의 소프트웨어 자회사인 카리아드의 최신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다. 폭스바겐, 아우디, 포르쉐는 SSP 아키텍처의 다양한 버전을 채택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약 12분 안에 충전할 수 있고 레벨 4 자율주행을 지원할 것이라고 한델스블라트는 보도했다.

SSP플랫폼 베이스의 모델은 작센 주 쯔비카우에서 생산될 폭스바겐의 트리니티 전기 플래그십 모델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폭스바겐의 상징적인 8세대 골프는 SSP 플랫폼에서 배터리 전기차로 출시될 예정이다.

폭스바겐은 새로운 아키텍처가 개발 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전기차 판매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카리아드, 아우디, 폭스바겐의 개발자와 매니저로 구성된 팀이 실리콘밸리와 독일에서 새로운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있다고 한델스블랏은 전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AI뉴스 2배 넘게 좋아진 Gemini 3.1 Pro, Lyria 3, Sonnet 4.6, Claude Code 업데이트, 보안주 급락, Grok 4.2, Qwen3.5 등 동영상 있음 조코딩 JoCoding
폭스바겐 '시세 이하 미끼, 유령차 주의' 가짜 중고차 사이트 사기 경고 오토헤럴드
기아 美 조지아 공장 2009년 가동, 16년만 누적 생산 500만대 돌파 오토헤럴드
'엄마의 마음으로 뽑은 최고의 패밀리카' 현대차, 4개 모델 수상 오토헤럴드
픽업트럭 제왕 '램' 차봇모터스와 손잡고 한국 상륙… 4월 ‘램 1500’ 출시 오토헤럴드
아우디 레볼루트 F1팀, 아디다스와 협업한 팀웨어 및 팬웨어 컬렉션 공개 오토헤럴드
현대모비스, 20년 이어온 사회공헌 결실...미호강 일대 멸종 위기 동물 포착 오토헤럴드
배터리 교체 비용만 '2억 달러' 볼보 EX30, 4만여 대 대규모 리콜 오토헤럴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신임 회장에 이다일 대표 선출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전천후 활동 기대 원격 화재 진압장비 ‘무인소방로봇’ 기증 오토헤럴드
람보르기니, 페노메노 에너지와 예술적 영감 조명 ‘영혼을 조각하다’ 공개 오토헤럴드
체리자동차, 세계 최초 디젤 PHEV 픽업트럭 KP31 공개… 호주 시장 정조준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미국 캘리포니아 자동차국 상대 허위 광고 판결 불복 소송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주차장 천장 달리는 충전 로봇 상용화 가속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중국산 일렉시오로 호주 공략 글로벌오토뉴스
핀란드 도넛 랩, 전고체 배터리 5분 충전 입증 데이터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2025년 수소차 시장, 현대차 독주 속 중국 약진… 연간 1만 6천 대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BMW, 레벨 3 대신 실용성 앞세운 레벨 2+로 선회 글로벌오토뉴스
삼성 SDI, 리튬 금속 배터리 난제 수상돌기 억제 기술 개발 글로벌오토뉴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정대진 신임 회장 선임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