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중국 상무부, 유럽연합 관세 부과에 대응책 취할 가능성 높아

글로벌오토뉴스
2024.06.14. 09:46:04
조회 수
316
5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중국 상무부의 한 관계자가 유럽과 중국이 관세 관련 분쟁을 해결하지 못할 경우 중국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충분한 대응책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고 차이나데일리가 2024년 6월 13일 보도했다. 이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다음 달부터 중국산 수입 전기차에 최대 38.1%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자동차 제조업체에 통보한 가운데 나온 것이다.

중국 상무부 산하 중국국제무역경제협력아카데미 연구원 바이밍은 중국과 유럽연합의 무역 불균형은 중국과 미국의 무역 불균형만큼 뚜렷하지 않다. 유럽연합은 다음 달 이러한 조치가 실제로 시행되기 전에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차이나데일리는 전했다.

중국이 현재할 수 있는 대응책은 유럽연합에서 수입하는 전기차에 15%의 관세를 부과했는데 그것을 높일 수 있다. 중국 의존도가 높은 유럽업체들에게는 골치거리다.

또한 중국이 반격을 선택한다면 어떤 시장에도 쉽지 않을 것이라며 자동차는 칩이 아니며 중국은 자동차 개발 측면에서 유럽 없이도 살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참고로 2023년 유럽에서 판매된 전기차 중 20%에 달하는 약 30만대가 중국산이었다. 매출액은 110억 유로였다. 그 중 테슬라가 28%를 차지했으며 로느의 다치가, BMW 등까지 합해 미국과 유럽업체들의 전기차가 60%에 달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뉴스줌인] 답변만 하는 AI는 옛말… 갤럭시 S26에 스스로 일하는 'AI 에이전트' 추가? IT동아
[월간자동차] 26년 1월, 국산 ‘기아 쏘렌토’·수입 ‘벤츠 E-클래스’ 1위 탈환 IT동아
'수요 제로 전기차' 람보르기니, 첫 순수 전기차 란차도르 양산 계획 철회 오토헤럴드
현대차, LACMA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다각적 협업 예술 교감 확대 오토헤럴드
폭스바겐그룹, 디자인 세대 교체 '안드레아스 민트' 신임 그룹 디자인 총괄 오토헤럴드
'독일 아우토반이 상징' 유럽이 빚는 제네시스 마그마의 고성능 전략 오토헤럴드
폭스바겐그룹, 안드레아스 민트 신임 디자인 총괄 임명... 2026년 3월 취임 글로벌오토뉴스
만트럭버스코리아 ‘MyMAN Korea’ 앱, 출시 7개월 만에 가입자 1,600명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6년식 ‘EQE 350+ SUV’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채비, 이동식 전기차 충전 위탁운영 사업자로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국내 출시... ‘슈퍼크루즈’ 적용 글로벌오토뉴스
로터스, 피아노 거장 ‘랑랑’ 글로벌 앰배서더 위촉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코리아, 2026 슈퍼레이스 공식 후원... 7년 연속 파트너십 이어가 글로벌오토뉴스
한자연, 미래차 부품업계 인력·기술 전환 지원. 글로벌오토뉴스
애스턴마틴, 브라질에 첫 럭셔리 주거 단지 ‘세타이 레지던스’ 발표 글로벌오토뉴스
애스턴마틴 THOR 팀, 2026 WEC LMGT3 라인업 확정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 美 LACMA와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 글로벌오토뉴스
호스 파워트레인, 100% 재생 휘발유 기반 차세대 하이브리드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니오, 하루 배터리 교체 17만 건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MG, 유럽•영국 누계 판매 100만 대 돌파... 중국 브랜드 최초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