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로터스 '엘레트라ㆍ에메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디자인 부문 본상 수상

2024.07.01. 10:49:51
조회 수
669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로터스는 하이퍼 전기 SUV인 ‘엘레트라’와 하이퍼 전기 GT인 ‘에메야’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상인 독일 ‘202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매년 디자인 전문가들은 엄격한 심사를 통해, 제품 디자인,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분야 등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엘레트라와 에메야는 39명의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영국 스포츠카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로터스의 풍부한 76년 전통이 반영된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두 모델은 로터스의 역동적인 성능과 세계적 수준의 정교함, 기술 및 편안함을 결합한 새로운 유형의 순수 전기차다.

엘레트라는 패밀리카를 필요로 하는 새로운 고객층에 어필하는 동시에, 하이퍼카 디자인 콘셉트와 강력한 공기역학적 성능을 적용했다. 특히 스포츠카와 SUV의 요소를 버무린 스타일링, 그리고 디지털 기술을 통합한 주행 경험은 새로운 세대의 고객층으로부터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에메야는 로터스 특유의 미드십 엔진 디자인의 미학을 전기 세단으로 재해석한 GT 모델이다. 외관은 혁신적인 액티브 프론트 그릴, 리어 디퓨저, 리어 스포일러 등의 에어로 다이내믹 요소와 ‘하이퍼스텐스’라 불리는 낮은 무게 중심 설계를 통해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여기에 전자 제어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을 결합해 탑승자에게 부드러운 승차감을 선사한다.

이밖에 로터스의 최신 전기 자전기인 타입 136 E-로드 바이크도 레드닷 어워드 2024 본상을 수상했다. 타입 136은 로터스가 도로와 트랙에서 30년 이상 쌓아온 성공적인 사이클 레이스 경험에서 비롯된 탁월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해 핸들바는 V형으로, 포크는 날개 형태로 설계됐다. 모터와 배터리를 추가했지만 탄소 섬유 프레임과 첨단 부품을 사용해 총 무게가 9.8㎏에 불과하다.

로터스의 디자인 상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엘레트라, 에메야에 공통적으로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하이퍼OS(Hyper OS)’는 지난해 iF 디자인 어워드 2023을 수상한 바 있다. 하이퍼OS는 운전자를 위한 차를 선보이는 로터스의 철학이 스며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디지털화를 반영해 사용자 환경을 최적화한 것이 핵심이다.

로터스 그룹 디자인 담당 부사장인 벤 페인은 “엘레트라와 에메야는 순수한 ‘감성’, ‘성능’, ‘정교함’이라는 로터스의 핵심 디자인 가치를 구현하는 동시에 새로운 형태의 전기차”라며 “이번 레드닷 어워드 수상은 최고의 제품 디자인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것은 물론, 로터스 디자인 팀의 창의적인 정신에 대한 큰 영광”이라고 전했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메르세데스-AMG F1 팀, 2026 스페인 그랑프리 우승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독일 IAE 및 한국대학컨소시엄과 자동차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 추진 글로벌오토뉴스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신규 월드 ‘벨제라’ 오픈... 출시 나흘 만에 서버 추가 게임동아
넵튠, 원스토어에 설치 없이 즐기는 H5 게임 18종 공급 게임동아
파우프린트 '애니모' 공식 홍보 모델로 인기 가수 '츄' 선정 게임동아
“RWA 시대 개막,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준비 필요” IT동아
주간뉴스 9/13 - 인텔 인상, 새 AM4, 그래픽카드 개조, 아이폰 듀오, S26U 디스플레이, 블리즈컨 2026, 클로드 긴빠이, 초파리 두뇌 지도 기글하드웨어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를 막는 건 기술이 아니었다, 유럽 구매자 63%가 꼽은 진짜 장벽 AI matters
AI 기업들은 왜 스스로 개발 속도를 늦추려 할까…”중국과의 격차만큼만 늦출 수 있다” AI matters
퍼플렉시티, GPT-6 아스트라에 프로덕션 시스템 맡겼다…”확인 빈도가 크게 줄었다” AI matters
알트만 “지금 상장하는 건 부적절”…오픈AI 연내 상장은 배제 AI matters
앤트로픽, 상장처로 나스닥 선택…10월 상장 목표에 조달 규모는 135조 원 거론 AI matters
시진핑, 브릭스 ‘AI 오픈소스 커뮤니티’ 제안…중국 주도 AI 협력기구엔 30개국 참여 AI matters
오바마 “AI를 민주당 핵심 의제로”…”매우 분명한 계획 필요” AI matters
트럼프 “AI에서 이기는 쪽이 이긴다”…속도 조절 요구 일축 AI matters
앤트로픽·오픈AI·구글, 7월부터 업계 주도 AI 표준기구 논의…디인포메이션 보도 AI matters
나델라 “MAI 모델 행동강령 공개”…마이크로소프트도 속도 조절 논의에 합류 AI matters
알트만·머스크, 앤트로픽 속도 조절안에 동조…오픈AI도 상주 평가자 도입한다 AI matters
앤트로픽 CEO “AI 성능 개선 속도 늦추자”…”에이전트 무리가 6~12개월 안에 인터넷 장악할 수도” AI matters
빨간색을 따라 여행한 런던 ‘LONDON in RED’ 트래비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