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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세라티 코리아 공식 출범, 브랜드 가치 및 국내 전략 공유

글로벌오토뉴스
2024.07.04. 11: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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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세라티코리아' 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마세라티가 그동안 공식 수입사로 역할을 해온 포르자모터스코리아(FMK)와의 관계를 재정립하며, 한국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다.


마세라티코리아는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는 스텔란티스 그룹의 일환으로 추진된 글로벌 전략의 일부분이다. 마세라티는 이번 법인 설립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마세라티코리아의 설립 배경
마세라티는 지난 2007년부터 FMK를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했으나, 최근 몇 년간 판매 부진을 겪어왔다. 2019년 1260대를 판매한 이후, 2023년에는 434대로 급감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따라 마세라티는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해 직접 법인을 설립하고 FMK는 딜러사로 전환하게 되었다.​

마세라티코리아의 설립은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다. 마세라티는 FMK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FMK는 앞으로도 마세라티 서울과 분당을 포함한 판매 네트워크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고객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새로운 출발과 향후 계획
마세라티코리아는 설립과 동시에 다비데 그라소 CEO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한국을 방문하여 법인 설립과 신차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마세라티는 그란투리스모, 그레칼레, 그리고 그란카브리오 등 신차 5종을 선보였다. 이는 한국 시장에 대한 마세라티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마세라티는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맞춤형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마세라티는 한국 럭셔리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세라티코리아의 설립을 통해 마세라티는 한국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할 것이며, FMK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시장 운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마세라티코리아가 한국 시장에서 어떠한 성과를 이루어낼지 주목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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