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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 상반기 인도량 소폭 감소...중국과 전기차 부진 영향

2024.07.12. 10: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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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폭스바겐 그룹 상반기 실적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을 비롯해 스코다와 세아트, 아우디, 포르쉐, 벤틀리와 람보르니기 등 12개(중복 제외)의 브랜드를 거느리고 있다.

그룹 전체 상반기 판매 대수는 지난해 대비 0.6% 감소한 434만 8000대를 기록했다. 폭스바겐 그룹 관계자는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전년도 인도량과 비슷한 수준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며 "서유럽 시장 강세와 북미와 남미 지역 성장으로 작년 수준을 유지했다"라고 했다.

지역별로는 북미 및 남미 지역에서 각각 7.9%, 15.4%, 서유럽에서는 2.3% 인도량이 증가했다. 반면 중국 인도량은 7.4%, 아태지역에서는 15.5% 감소했다. 서유럽에 이어 폭스바겐 그룹의 두 번째 시장인 중국 시장 부진이 전체 실적 감소로 이어졌다.

주요 브랜드별로는 폭스바겐이 0.2% 감소한 220만 대, 아우디는 8.2% 감소한 83만 3000대, 스코다는 3.8% 증가한 44만 600대를 각각 기록했다. 포르쉐는 6.8%, 벤틀리는 전 브랜드 가운데 가장 많은 22.8%의 감소율을 기록했다. 

상반기 전 세계 전기차 인도량은 31만 7200대로 전년 동기보다 소폭 감소했다. 반면 서유럽 지역 전기차 주문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했고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인도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7% 증가한 13만 6000대를 기록했다.

폭스바겐그룹은 하반기 폭스바겐 ID.7 투어러, 아우디 Q6 e-트론, 포르쉐 마칸 일렉트릭 그리고 순수 전기 모드 주행 거리가 최대 143km에 달하는 2세대 PHEV를 출시해 서유럽 등 주요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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