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맥라렌, 하이브리드 하이퍼카 P1 레고 버전...총 3893개 부품으로 완벽 재현

2024.07.19. 10:56:19
조회 수
927
7
댓글 수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맥라렌 오토모티브가 레고 그룹과 협업한 레고 테크닉 ‘맥라렌 P1’을 공개했다. 맥라렌P1은 맥라렌 최초의 고성능 하이브리드 하이퍼카다. 

맥라렌의 시발점이기도 한 모터스포츠 기반 엔지니어링과 초경량, 패키징, 고속 주행 성능, 파워트레인 및 공기역학 기술 등 가장 진보적인 기술력으로 제작돼, 당대 고성능 슈퍼카의 기준을 재정립한 모델로 손 꼽힌다. 이번에 출시한 레고 ‘맥라렌 P1’ 은 슈퍼카 역사상 가장 선구적인 하이브리드 하이퍼카 P1에 대한 헌정 성격을 지닌다.

P1을 레고로 재현하는데 있어 레고 테크닉 디자인 팀에게 주어진 최대 난제는 실제 하이퍼카의 성능, 스타일, 기능적 디자인을 총 망라하는 엔지니어링 요소를 1:8 스케일로 축소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맥라렌 오토모티브와 레고 테크닉 디자인 팀의 긴밀한 협력이 이뤄졌다.  

그 결과, P1은 기존의 레고 테크닉 얼티밋 카 콘셉트 시리즈 중 하나인 레고 테크닉 ‘맥라렌 P1’으로 완벽히 재현됐다. 총 3893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P1 레고 버전은 7단 변속기와 패들시프트 2개, 서스펜션, V8 엔진, 조절 가능한 리어윙, 개폐 가능한 다이히드럴 도어 등 실제 P1의 혁신적인 설계 도면이 고스란히 반영돼 높은 몰입도의 조립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각 개별 팩마다 고유의 시리얼 넘버가 있어 특별한 비하인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레고 그룹 디자이너 캐스퍼 르네 한센은 “에어로다이나믹 기능이 돋보이는 외관부터, V8 엔진 등 디테일을 섬세하게 구현하기 위해 어떤 타협도 하지 않았다. 특히, 문을 열어 놓은 상태의 다이히드럴 도어 구현이 가장 큰 도전이었다”며, “슈퍼카 애호가들이 레고 테크닉 맥라렌 P1 통해 실제 맥라렌 P1의 디테일과 탁월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맥라렌 P1은 맥라렌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고성능 하이브리드 슈퍼카로서 공도용으로 개발한 맥라렌 아투라의 원형이기도 하다. P1은 3.8 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에서 나오는 737마력과 경량의 전기모터 179마력을 합쳐 최고출력 916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건조 중량은 1395kg에 불과하고, 최고 속도 350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2.8초, 200km/h까지 6.8초, 300km/h까지 16.5초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이장주 소장,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화' 새 논문 발표.. 6가지 판단 조건 제안 게임동아
스마트 폰 대신 '창밖동화' 현대차 플레오스 커넥트 아이디어 대상 수상 오토헤럴드
레인지로버, 609km 달리는 첫 고성능 전기 SUV '스포츠 일렉트릭' 공개 오토헤럴드
"중국산 뷰익 들여오면서 한국 생산은?" GM, 친환경차 배정에는 즉답 피해 오토헤럴드
"싸다고 가성비는 아니다"... 렉서스, 테슬라·BYD 제치고 '가성비 1위' 수성 오토헤럴드
기아 스포티지, 獨 깐깐한 눈높이도 통과...마쓰다 간판 CX-5 완벽 제압 오토헤럴드
"자동차 산업 위기" EU, 유럽판 '슈퍼 301조' 카드... 中 강력한 보복 경고 오토헤럴드
"컴파운드, 더 훌륭한 방법 찾겠다" 정의선 회장 AG 현장 찾아 선수단 격려 오토헤럴드
BMW '생존을 위한 승부수' 관리직 20% 줄이고 안 팔리는 차 과감히 단종 오토헤럴드
"제로백 3.1초·최고속도 311km/h" 애스턴마틴, 727마력 'DBX GT' 공개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한국도로공사와 차세대 충전 인프라 및 피지컬 AI 실증 협력 오토헤럴드
“고성능 외장 GPU 없어도 고화질 게임 OK?” 윈도 11의 자동 슈퍼 해상도 IT동아
[질의응답] GM 프리미엄 브랜드 '뷰익' 국내 상륙 글로벌오토뉴스
한국산 뷰익 대신 중국산 E7, GM이 선택한 이유 글로벌오토뉴스
[IT하는법] 어르신 폰카 사진, 왜 흐릿할까? 그분들께 알려드릴 촬영 기본기 (1) IT동아
[헬스케어픽] 아스트라제네카·아테나헬스·데이터메즈AI, 투자부터 개발까지 '활발' IT동아
이항섭 감독 “AI 영상 제작은 인내심과 준비 필요하지만 잠재력은 무한대” IT동아
“AI에도 웹3 신분증 부여해야”…라온시큐어, AI 보안 5종 공개 IT동아
문콕부터 유리막 코팅까지…신차 출고 후 ‘관리 공백’ 파고드는 車업계 (1) IT동아
The AI Collective 서울 챕터, 1주년 행사 개최…”AI 트렌드 전달 넘어 현장 경험 나누는 공동체로”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