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르노코리아 D세그먼트 SUV ‘그랑 콜레오스’가 전국 영업점 전시를 완료했다. 르노코리아는 28일, 전국 167곳의 전시장에 그랑 콜레오스 전시차 입고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플래그십 스토어 ‘르노 성수’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 달 31일까지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그랑 콜레오스를 만나볼 수 있다.
르노 성수 전시장에서는 프로덕트 스페셜리스트의 설명과 함께 다양한 컬러의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그리고 그랑 콜레우스 하이라이트 오픈 R 파노라마 스크린을 체험할 수 있다.
이 곳에서는 그랑 콜레오스에 탑재된 3개의 12.3인치 파노라마 디스플레이가 제공하는 다양한 커넥티비티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들을 영상을 통해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르노 성수 2층에는 고객 휴식 공간도 마련돼 있다. 르노 브랜드 창립자인 ‘루이 르노’의 이름을 본뜬 ‘카페 루이’에서 다양한 르노 브랜드 로고로 장식된 캔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또한 125년 르노 브랜드 역사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헤리티지 테이블도 준비돼 있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8월 중 친환경차 인증이 완료되면 9월 6일 E-Tech 하이브리드 모델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다. 차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시장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