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중국 자율주행회사 온타임, 로보택시 사업에 투자 늘린다

글로벌오토뉴스
2024.07.30. 10:45:57
조회 수
458
3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중국 자율주행 자동차회사 온타임(Ontime)이 주식 시장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의 상당 부분을 자율 주행 기술 및 로보택시 서비스에 대한 연구 개발에 사용할 것이라고 차이나데일리가 2024년 7월 29일 보도했다. 온타임은 광저우자동차그룹(GAC)와 텐센트가 합작해 2019년 설립됐다. 그리고 지난 7월 10일 홍콩 증권거래소 메인 보드에 상장되어 자율 주행 기술 부문의 첫 번째 주식이 됐다고 밝혔다.

온타임은 글로벌 공모로 인한 순수익금의 약 40%가 자율주행 R&D와 로보택시 운영 서비스에 사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몇 년 동안 고품질 데이터 루프를 생성함으로써 중국에서 자율 주행 기술의 반복적인 R&D를 주도하여 자율 주행 기술의 대규모 상용 배포를 가속화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온타임은 자동차 호출 및 로보택시를 포함한 모빌리티 서비스, 인공 지능 데이터 및 모델 솔루션의 기술 서비스, 고화질 지도를 제공한다.

온타임은 2022년 개방형 로보택시 운영 기술 플랫폼을 출시하여 유인 자동차 호출과 로보택시 서비스의 혼합 운영을 상용화한 세계 최초의 모빌리티 플랫폼이 됐다고 주장했다. 로보택시 서비스는 이미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의 두 주요 도시인 광저우와 선전의 중심구에서 운영되고 있다.

2023년 기준 로보택시 차량은 281대에 달해 중국 내 모빌리티 플랫폼 중 1위를 차지했으며, 총 2만80시간 동안 서비스를 운영했으며 45만699km의 안전 시범 운행 거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온타임은 플랫폼의 축적된 풍부한 데이터 자산을 바탕으로 최근 몇 년 동안 자율주행 솔루션 제공업체, 차량 제조업체, 정부 기관을 대상으로 인공 지능 데이터 및 모델 솔루션, 고정밀 지도 및 지능형 교통 솔루션을 포함한 자율 주행 데이터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이 회사의 독점적인 AI 인식 알고리즘 기본 모델은 데이터 세트를 구동하는 데 있어 사전 라벨링 회수율과 95% 이상의 정확도를 달성했으며 데이터 및 모델 솔루션에 적용됐다고 주장했다.

온타임은 모빌리티 서비스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3단계 기업 개발 전략을 수립했다. 상업용 로보택시 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으며 시장 참여자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탐색하고 최적화하고 있으며 현재의 매출 실적이 반드시 로보택시 사업의 미래를 반영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회사의 2021년, 2022년, 2023년 총 매출은 연평균 4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한다.

로보택시 서비스의 킬로미터당 비용은 2026년까지 사람이 주도하는 차량 호출 서비스보다 낮을 것이며, 이는 자율 주행 서비스의 점진적인 대중화를 시사한다고 자평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롤 TCG 리프트바운드, T1 우승 기념 컬렉션 공개 (1) 게임메카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광주 대표 선발전 모집 게임메카
소프트뱅크, 오픈AI 지분 담보 15조 원 대출 협상 재개…기업 보증 추가 AI matters
구글 탄소배출 1년 새 25% 급증…아마존도 16% 늘었다 (2) AI matters
AI 데이터센터 크루소, 4조 7천억 원 조달 협의…기업가치 46조 원 거론 (1) AI matters
테슬라, 직원 AI 지출 주 31만 원으로 제한…xAI 제품은 예외 AI matters
오픈AI, 미 정부에 지분 5% 제안…66조 원 규모 AI matters
[오늘의 스팀] 새로운 안전지대? 러스트 ‘아파트’ 생겼다 게임메카
소니에 이어, MS도 Xbox에서 실물 디스크 없앤다? 게임메카
[리뷰] 독특한 구성 속 탄탄한 기본기, 에이수스 프로아트 PZ14 IT동아
"10년 타기는 옛 말" 폐차 직전까지 21만km... LPG, 가장 오래 타는 차 (1)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美 상반기 88만대 돌파... 하이브리드로 역대급 기록 (1) 오토헤럴드
트럼프, USMCA 연장 거부 '자동차 원산지 규정 강화 가능성' 오토헤럴드
"브레이크 페달 없는 테슬라 나온다" 美 자율주행 규제 대수술 오토헤럴드
기아, 해양 폐플라스틱 EV3 트렁크 매트로 재탄생…오션클린업 협력 확대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EV9·아이오닉 9 정조준' 테슬라 모델 Y L 미국 판매 시작 오토헤럴드
지커, 유럽서 EREV 카드 '들썩' 전기차 시장 둔화에 전략 수정 오토헤럴드
테슬라 독주·BYD 돌풍…6월 수입차 시장 판도 바꾼 전기차 50% 돌파 오토헤럴드
스텔란티스코리아, 개소세 인하 종료 대응 지프·푸조 7월 특별 프로모션 전개 글로벌오토뉴스
가상 세계에서 태어나는 자동차, 현대차 남양연구소 AMS동을 가다 (1)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