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자동차의 근본 프랑스에서 태어난 패밀리카 ‘푸조 30085008 SUV’

글로벌오토뉴스
2024.08.01. 16:52:15
조회 수
537
5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지구촌이 열광하는 스포츠 축제로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프랑스’는 보통 문화나 예술처럼 낭만 가득한 단어가 먼저 떠오르는 국가로 생각된다. 하지만, 프랑스는 유럽에서 자동차의 시작과 대중화를 이끌어온 자동차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자동차의 시초인 증기 자동차를 처음 발명하고, ‘자동차(automobile)’라는 단어를 처음 정립했으며, 인류 최초의 자동차 경주가 열린 나라가 바로 프랑스라는 점이 이를 뒷받침해준다.



최초의 자동차를 탄생시킨 국가 프랑스에서 자동차의 대중화를 이끌며 자동차 산업을 발전시켜 온 브랜드가 있다. 바로 세계 최초로 대량생산을 시작한 푸조다. 1891년 푸조 자동차의 창립자인 아르망 푸조는 사륜차 ‘타입 3’로 파리-브레스트(Paris – Breast) 사이클 대회에 출전, 약 2000km를 성공적으로 주행했다. 이를 통해 내구성을 입증한 푸조는 당시로서 대량 생산에 준하는 64대의 차량을 생산하게 됐으며, 이후로 푸조는 세계적으로 다양한 레이싱 경주에 출전하며 차량의 성능과 내구성을 알리는 전략을 채택해 대중화와 모터스포츠 활약이라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



자동차로 135년의 역사를 쌓아온 푸조는 대중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과 탄탄한 기술을 갖춘 제품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프랑스의 복잡한 교통 환경을 극복하며 다져온 뛰어난 기동성과 안전성, 주행 성능이 균형을 이루며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해 왔다.

푸조의 ‘3008•5008 SUV’는 이러한 역사와 기술이 집약된 대표적인 패밀리카 라인업이다. 좁고 복잡한 도심을 달릴 수 있는 도심형 SUV로 설계돼 탄탄한 차체 셋팅, 민첩한 움직임, 경제성, 공간성 등 다채로운 특장점은 물론 오랜 모터스포츠 노하우로 쌓아온 ‘운전의 재미’까지 선사한다.



먼저 프랑스 구도심 특유의 울퉁불퉁한 노면에서도 편안한 승차감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된 서스펜션은 높은 직진 안정성과 흔들림 없는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푸조 브랜드의 강점인 넓은 조향 각도와 짧은 회전각 등 기민한 기동성은 SUV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도심의 좁은 도로와 골목에서 빛을 발한다.

연료 효율성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푸조 3008•5008 SUV는 12.9km/L(복합 기준)의 탁월한 연비와 경제성을 갖춰 도심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도 부담이 없다.



이와 더불어 3008•5008 SUV는 푸조를 대표하는 패밀리카로서 탑승객을 위한 공간성과 넓은 적재 공간을 갖췄다. 3008 SUV는 2,675mm의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넉넉한 레그룸은 물론 최대 1,670L의 트렁크 공간과 약 32L의 추가 수납공간을 마련해 거주성과 실용성을 확보했다.

3열 좌석을 갖춘 5008 SUV는 3008 SUV 대비 165mm 긴 휠베이스와 190mm 긴 전장을 갖춰 공간성이 더욱 뛰어나며 최대 7인까지 수용할 수 있다. 특히 2열 시트는 등받이 각도를 개별 조절할 수 있어 동급 최고 수준인 최대 2,150L까지 적재 가능하다. 조수석 시트까지 접으면 최대 3.2m의 긴 짐도 실을 수 있어 캠핑과 레저 장비 등을 운반하기에 적합하다.



프랑스 자동차의 근본을 경험할 수 있는 패밀리카 푸조 3008 SUV 및 5008 SUV는 현재 최대 200만원 상당의 프로모션 혜택으로 국내 소비자를 겨냥한다. 프로모션 적용 시 푸조 3008 SUV 알뤼르 트림은 4,020만원에, GT 트림은 4,320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5008 SUV의 경우 알뤼르 트림과 GT 트림 각각 4,400만원, 4,700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서린씨앤아이 'ARCTIC 정밀 스크루드라이버 세트' 재입고 다나와
[자동차와 法] 교통사고 관련 오해와 진실 IT동아
테슬라 그록 AI, 목적지 도착 후 주차 방식까지 말로 지시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시동을 건다는 것 글로벌오토뉴스
[뉴스줌인] 답변만 하는 AI는 옛말… 갤럭시 S26에 스스로 일하는 'AI 에이전트' 추가? IT동아
[월간자동차] 26년 1월, 국산 ‘기아 쏘렌토’·수입 ‘벤츠 E-클래스’ 1위 탈환 IT동아
'수요 제로 전기차' 람보르기니, 첫 순수 전기차 란차도르 양산 계획 철회 오토헤럴드
현대차, LACMA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다각적 협업 예술 교감 확대 오토헤럴드
폭스바겐그룹, 디자인 세대 교체 '안드레아스 민트' 신임 그룹 디자인 총괄 오토헤럴드
'독일 아우토반이 상징' 유럽이 빚는 제네시스 마그마의 고성능 전략 오토헤럴드
폭스바겐그룹, 안드레아스 민트 신임 디자인 총괄 임명... 2026년 3월 취임 글로벌오토뉴스
만트럭버스코리아 ‘MyMAN Korea’ 앱, 출시 7개월 만에 가입자 1,600명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6년식 ‘EQE 350+ SUV’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채비, 이동식 전기차 충전 위탁운영 사업자로 선정 글로벌오토뉴스
캐딜락, ‘2026 더 뉴 에스컬레이드’ 국내 출시... ‘슈퍼크루즈’ 적용 글로벌오토뉴스
로터스, 피아노 거장 ‘랑랑’ 글로벌 앰배서더 위촉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코리아, 2026 슈퍼레이스 공식 후원... 7년 연속 파트너십 이어가 글로벌오토뉴스
한자연, 미래차 부품업계 인력·기술 전환 지원. 글로벌오토뉴스
애스턴마틴, 브라질에 첫 럭셔리 주거 단지 ‘세타이 레지던스’ 발표 글로벌오토뉴스
애스턴마틴 THOR 팀, 2026 WEC LMGT3 라인업 확정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