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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향후 30년동안 내연기관 공존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오토뉴스
2024.08.06. 10: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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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수퍼카회사 맥라렌 오토모티브가 가솔린차와 그를 바탕으로 한 하이브리드 전기차를 계속 판매할 계획이다. 유럽 및 기타 국가에서는 엔진 구동 차량의 판매가 금지되지만 판매 규모가 작은 회사는 규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맥라렌의 CEO 마이클 라이터는 영국은 물론 복수의 해외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기차 시대에도 엔진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것이라며 엔진 구동 차량을 유지하고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전기차로의 전환에 대해서는 현재 기술로는 너무 이르다며 30년은 더 내연기관차가 공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기술 전환에 따른 비용은 소량의 고도로 전문화된 공급업체에게 천문학적일 것이라며 정부 지원의 중요성도 지적했다.

맥라렌은 2021년 첫 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알투라를 출시했다.
라이터스는 맥라렌 PHEV 기술의 성능은 탁월하다며 앞으로 7년 이내에 맥라렌 라인업의 약 90%가 하이브리드 전기차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페라리와 애스턴 마틴은 일찍부터 전기차를 선보이고 있다.

맥라렌의 2023년 글로벌 판매대수는 2,140대였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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