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중국 광저우 아이온, 하이퍼카 브랜드 '하이프텍'으로 브랜드명 변경

글로벌오토뉴스
2024.08.06. 10:57:32
조회 수
665
4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중국 광저우 아이온(GAC Aion)이 하위 브랜드인 하이퍼를 하이프텍Hyptec)으로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브랜드 가치를 2.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일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하이프텍은 하이퍼와 테크놀러지의 합성어라고 덧붙였다.

GAC Aion은 2022년 9월 하이퍼 브랜드를 론칭하고 첫 모델 2인승 하퍼 SSR을 선보였다. 2023년 10월에는 하이퍼 SSR을 세 가지 변형으로 공식 출시했다. 각각 128만 6,000천 위안(약 18만 400달로), 138만 6,000 위안, 168만 6,000위안부터 시작한다.

8월 1일에 하이퍼 SSR의 해외 버전이 생산 라인에서 출고됐으며 곧 하이프텍으로 변경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외 버전 배송은 이달 말부터 동남아시아에서 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10월에 파리 모터쇼에서 하이퍼 SSR을 선보일 계획이며, 향후 중동, 남미, 유럽에도 이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광저우 아이온은 7월에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한 3만 5,238대를 판매했다. 1월부터 7월까지 누계 판매는 16% 감소한 21만 2,604대였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리뷰] ‘1.19kg’ 초경량 14인치 노트북의 새 기준, 에이서 스위프트 에어 14 베타뉴스
'최대 700km 달린다'... 볼보트럭 전기 라인업, '2027 올해의 트럭' 석권 오토헤럴드
상담은 매장서, 결제는 온라인서…데스커 ‘온크쇼’로 가구 구매 문턱 낮춘다 뉴스탭
“정해진 선물세트는 옛말”…취향 따라 고르는 추석 선물 뜬다 뉴스탭
인텔 정품 CPU 사면 어떤 혜택? 공인대리점 3사, 추석 퀴즈 프로모션 뉴스탭
삼천리자전거, 가을 야구 맞아 KBO 어린이 자전거 구매 고객에 공식 굿즈 증정 뉴스탭
AI 도입 늘자 보안 투자도 커졌다…기업 41% “정보보안 확대 요인” 뉴스탭
더 넓은 매트리스 찾는다면…씰리침대 ‘빅사이즈 프로모션’ 진행 뉴스탭
5069km 버틴 궁극의 하이퍼카 실물... 제네시스 ‘GMR-001’ 한국 첫 등판 오토헤럴드
중국 광저우자동차 그룹, FAW 보유 자동차 합작사 지분 인수 착수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8월 자동차 시장, 내수 부진 속 신에너지차와 수출은 증가 글로벌오토뉴스
엔비디아, 상업용 E2E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2 슈퍼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미 당국, 테슬라 사이버캡 규정 위반 조사… 9월 30일까지 자가 인증 서류 제출 명령 글로벌오토뉴스
BYD, 1.5MW 초고속 충전 대형 전기트럭 ETT 44 공개… 유럽 중장비 시장 진출 글로벌오토뉴스
볼보트럭, 1회 충전 700km 주행 FH 에어로 일렉트릭 양산 돌입… 80톤급 대형 전기트럭도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 GTI 50주년 기념 역대 최강 신형 ID.3 GTI 세계 최초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보쉬, IAA서 중대형 상용차용 리지드 e액슬 공개… 효율 99% 달성 및 차세대 전동화 솔루션 제시 글로벌오토뉴스
마이크로닉스, APNX 가을 세일 페스티벌 진행 다나와
“한국 방식 그대로는 실패”…구글 아태 총괄이 짚은 동남아시아 현지화 전략 IT동아
구글, 창구 이머전 트립 개최…“동남아시아, 규모·수익성 다 잡을 핵심 거점” IT동아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