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볼보 XC90, 미국 IIHS 충돌 안전테스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 획득

글로벌오토뉴스
2024.08.06. 10:57:07
조회 수
497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볼보자동차의 플래그십 SUV ‘XC90’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주관하는 충돌 안전 테스트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이하 TSP+)’에 선정됐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는 자동차 충돌로 인한 사망과 부상, 재산상의 피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1959년에 설립된 비영리 연구 및 교육기관이다. 최첨단 설비를 갖춘 차량 연구 센터에서 북미 지역에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매해 안전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더욱 엄격해진 ▲중간 오버랩 및 소형 오버랩 테스트 ▲전면 및 측면 테스트 ▲보행자 전면 충돌 방치 테스트 ▲헤드라이트 테스트 등 일련의 테스트를 통과해야 TSP+를 받을 수 있었다.

‘안전의 대명사’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볼보 XC90은 이와 같이 강화된 IIHS 테스트에서도 TSP+ 등급을 받으며 최고의 안전 성능을 가진 SUV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XC90은 ▲전복 방지 시스템 (Rollover Stability Control) ▲교차로 추돌 감지 및 긴급 제동 시스템 (Auto brake in intersections) ▲도로 이탈 보호 시스템 (Run-off Road Protection) 등 볼보자동차의 여러 안전 시스템이 최초로 적용된 상징적인 모델이기도 하다.

볼보자동차 미국 및 캐나다 총괄인 마이크 코튼(Mike Cottone)은 “안전은 볼보자동차에서 하는 모든 일의 핵심 가치이며, 볼보자동차는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볼보 XC90이 자동차 안전의 발전에 대한 공동의 헌신을 바탕으로 IIHS에서 인정받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안전은 옵션이 될 수 없다’는 철학 아래 현재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XC90에는 볼보자동차의 첨단 지능형 안전 시스템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가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 여기에 ▲볼보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긴급 제동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를 비롯해 ▲파일럿 어시스트 II(Pilot Assist II)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지원(Oncoming Lane Mitigation)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nd Spot Information) 등 볼보자동차의 첨단 안전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이 외에도 차량 충돌 시 외부 충격에서 운전자와 탑승객을 보호해 주는 경추 보호 시스템(WHIPS), 측면 충돌 방지 시스템(SIPS)을 비롯해 차량 최고 속도를 180km/h로 제한하는 스피드 캡, 오너가 차량의 최고 속도를 스스로 제한할 수 있는 케어 키(Care Key), 긴급 출동 및 구급차 호출이 지원되는 볼보 어시스턴스 등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9~10월 연휴 어디 갈지 고민된다면? 가을 일본의 매력 4 트래비
국가유산 방문코스, 거점 100개로 확대…가을엔 숙박·교통 할인까지 트래비
호텔에서 보내는 하루가 곧 방콕 여행, 포시즌스 방콕의 ‘24시간’ 트래비
상하이의 골목에서 찾은 개성 있는 공간 5 트래비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간 그대로 쓴다···탑승 1:1, 제휴 1:0.82로 대한항공 전환 확정 트래비
아시아나 마일리지 많으신가요? 전환 말고 일단 다 쓰세요 트래비
서울시·서강대, AI 게임 개발 인재 키운다… 총 5,000만 원 포상금 지원 게임동아
JD 파워 2026 멀티미디어 품질 조사… "전체 품질 개선에도 인포테인먼트는 여전히 아킬레스건" 글로벌오토뉴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카드 게임’, 아마존 ‘톱 100+ 토이’ 선정 게임동아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TGS 2026서 심리 미스터리 신작 ‘사이코 슬루스’ 공개 게임동아
'핸들 제어권 넘어가면 끝장’ 차량 OTA 해킹 대비 민ㆍ관 합동 모의 훈련 오토헤럴드
출시 5일 만에 양대 마켓 정상…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구글 매출 1위 게임동아
[정훈구의 인터'스페이스'] 포켓몬 30주년, 카드 한 장이 만드는 새로운 공간 IT동아
에센코어 클레브 DDR5-6000 CL30 FIT V AMD 패키지 16GB(8Gx2ea) 서린 메모리 [써보니] 위클리포스트
금융권 AI 생산성 향상 68%, 그런데 매출이 늘었다는 금융사는 18%뿐이었다 AI matters
엔비디아·팔란티어, 앤트로픽 모델 사용 제한…”30일 기록 보관 정책 때문” AI matters
챗GPT 대화를 사람이 읽고 점수 매긴다…오픈AI ‘프로젝트 릴리’ 내부 공개 AI matters
iOS 27 코드에 시리가 클로드·챗GPT에 일을 넘기는 구조가 들어 있다 AI matters
머스크의 X, 애플 상대 반독점 소송 취하…오픈AI 상대 소송은 유지 AI matters
AI 에이전트가 중간에 멈추지 않게 하는 기술, 템포럴 7,390억 원 유치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