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폴스타 4 국내에서 만들면 더 싸진다? "이는 실제 사실이 아니다"

2024.08.14. 10:46:35
조회 수
590
5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오토헤럴드 김훈기 기자] 내년 하반기 르노자동차 부산공장에서 위탁생산 방식으로 '폴스타 4' 생산이 예정된 가운데 폴스타코리아가 폴스타 4의 현재 가격을 지속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폴스타코리아 함종성 대표는 1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소재 폴스타 스페이스 서울에서 열린 폴스타 4 국내 공개 행사에서 국내 판매되는 폴스타 4 생산지와 르노자동차에서 폴스타 4를 생산할 경우 차량 가격이 더 낮아질 수 있는지 묻는 질문에 "일부 고객이 내년 폴스타 4가 국내에서 생산되고 이 모델을 판매할 경우 가격이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함 대표는 "이는 실제 사실이 아니다. 저희는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제품을 판매하며 합리적 상품을 제공할 것이고 국내 생산 제품의 경우 국내 부품 사용률을 더 높이는 계획일 뿐 실질적으로 가격이 더 낮아진다고 지금 당장 말할 수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 함종성 대표는 "폴스타 4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제대로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일관된 가격 정책을 유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최근 국내 시장에서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관련 이슈를 의식한 듯 폴스타코리아의 김세배 홍보팀장은 "현재 중국에서 수입하는 폴스타 4는 전량 CATL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고 2025년 말 국내 생산 시 적용되는 배터리 제조사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내 생산 시 다양한 방면에서 국내 배터리 제조사와 협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만큼 폴스타 4 배터리도 CATL 이외 제조사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국내 첫 공개 후 본격적인 사전 예약이 진행되는 폴스타 4는 CATL의 100kWh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되고 롱레인지 듀얼 모터의 경우 최고 출력 544마력과 686N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아직 국내 공식 인증이 진행 중인 해당 모델 1회 충전시 최대 주행거리는 WLTP 기준으로 590km이다. 또한 폴스타 4 롱레인지 싱글 모터의 경우 후륜 구동 방식으로 272마력과 343Nm 토크를 발휘하며 1회 충전시 주행거리는 WLTP 기준 620km이다.

핵심은 폴스타 4 롱레인지 싱글모터의 국내 판매 가격이 6690만 원, 롱레인지 듀얼모터는 7190만 원으로 책정되며 롱레인지 싱글모터 기준으로 미주 및 유럽 주요 국가 대비 최대 3000만 원 이상 낮게 책정된 것. 

이와 관련 폴스타코리아 함종성 대표는 "폴스타 4 출시를 준비할 때 동급 경쟁모델 가격이 어떻게 설정되어 있는지 충분히 들여다보았다"라며 "저희는 온라인 프로세스를 갖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충분히 합리적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적절한 가격을 제시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함 대표는 폴스타 4 공개와 함께 "폴스타코리아는 출범 첫 해 2000대 이상을 판매한 최초의 수입 전기차 브랜드로서 현재까지 누적 약 5000대의 폴스타 2를 국내 고객에게 인도했다"라며 "폴스타코리아의 지난 3년은 프리미엄 전기차의 대중화에 필요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3년은 '케즘'을 넘어 전기차가 일상이 되는 세상 속에서 폴스타만의 차별화된 세계관을 만들기 위해 브랜드 포지셔닝에 투자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폴스타 2부터 6까지 2026년을 기점으로 5개 모델의 럭셔리 전기차 라인업을 갖춰 더 많은 고객을 만나 뵙겠다"라고 말했다.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주가 상승 쉽지 않네. 공매도와 전쟁 중인 게임업계 게임동아
"기초적인 후드티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의류 25일 출시 게임동아
"플스에서 뵙겠습니다~" '어바우드' PS5 버전 출시 및 1주년 업데이트 게임동아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열흘 만에 사전 등록 100만 명 돌파 게임동아
[LCK] “승승패패패” 충격의 T1 탈락 속 디플러스 기아의 홍콩행 게임동아
뉴노멀소프트 ‘창세기전 키우기’ 사전예약 시작 게임동아
다나와, 메모리 가격 상승세 속 ‘DDR5 16GB’ 1천원 래플 진행 다나와
[시승기] 'KGM 무쏘' 타스만 보고 있나, 픽업트럭은 이렇게 만드는 거야. (1) 오토헤럴드
[시승기] 제네시스 GV60 마그마, 공로 시승 해 봤습니다. (1) 오토헤럴드
[시승기] '매일 타기 편하고 오래 타는 SUV' 혼다 CR-V 하이브리드 오토헤럴드
GM이 소형 SUV 46만 대를 공급하는 핵심 생산 거점을 포기할까? 오토헤럴드
'전고체 상용화 가속' 간펑 리튬, 650Wh/kg 반고체 배터리 양산 돌입 (1) 오토헤럴드
'별점 하나의 무게란' 자동차 실내에 다시 등장하기 시작한 물리 버튼 오토헤럴드
[모빌리티 인사이트] '할인' 넘어 '가격 인하' 전기차 시장 구조 흔들 (1) 오토헤럴드
애플, 2026년부터 F1 경기 IMAX 영화관서 생중계한다 글로벌오토뉴스
“벚꽃 따라 남에서 북으로”…설 이후 봄 여행 검색 65% 급증, 어디가 가장 인기? 뉴스탭
‘솔로지옥5’ 최미나수, 이번엔 스윔웨어로…배럴 화보서 드러난 진짜 매력 뉴스탭
“DDR5 램을 1천원에?” 다나와, 파격 래플 이벤트 전격 실시 뉴스탭
싱가포르 센토사 해변에 ‘아기상어’ 떴다…5천명 동시 수용 워터파크 팝업 개막 뉴스탭
남주혁·장원영이 입자 달라졌다…아이더 2026 S/S, 도심까지 넘본다 뉴스탭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