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BYD, 2분기 글로벌 신차 판매 98만 대로 전년 대비 40% 증가

글로벌오토뉴스
2024.08.23. 09:34:47
조회 수
473
2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중국의 BYD가 2024년 2분기 글로벌 신차 판매량에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98만 대를 기록했다. 시장조사회사 마크라인즈에 따르면, BYD의 해외 판매는 10만 5,000대로 거의 3배 증가했으며, 이는 분기 기준으로 처음으로 글로벌 판매량이 5% 감소해 92만 대에 그친 혼다와 닛산을 능가한 결과다.


2분기 주요 자동차 업체별 판매 대수는 토요타가 4% 감소한 263만 대, 폭스바겐 그룹이 4% 감소한 224만 대, 현대차그룹이 1% 감소한 184만 대, 스텔란티스가 13% 감소한 156만 대, GM이 10% 감소한 143만 대, 포드가 2% 증가한 114만 대였다. 이 가운데 BYD는 40% 증가한 98만 대를 기록하며 혼다(92만 대)와 닛산(79만 대)을 추월했고, 스즈키(78만 대)도 제쳤다.


BYD는 2024년 2분기 초반인 4월부터 6월 23일까지의 판매량이 70만 대로 세계 10위를 기록했지만, 1년 만에 혼다, 닛산, 스즈키를 추월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한 포드의 114만 대를 바짝 뒤쫓는 상황이다.


중국 자동차 업체들 중에서는 지리홀딩그룹과 체리자동차가 각각 11위와 15위를 차지했다. 중국 자동차 업계는 이제 일본, 미국, 유럽의 자동차 제조업체들과 필적할 만한 판매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기존의 글로벌 공급망을 흔들기 시작하고 있다.


마크라인즈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중국의 자동차 수출은 279만 대로, 이는 일본보다 78만 대 더 많은 수치다. 이러한 추세는 중국 자동차 산업의 급성장과 해외 시장 진출의 성공을 보여준다.


BYD는 태국에 첫 해외 본격적인 자동차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했으며, 헝가리와 브라질에도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또한 멕시코에서의 생산도 고려 중이다. 이러한 글로벌 공급망 구축이 완료되면 기존 완성차 업체들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마크라인즈는 BYD의 기세를 꺾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BYD는 EU의 추가 관세를 피하기 위해 터키에 새로운 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를 통해 현지 생산과 EU로의 수출을 동시에 대응할 계획이다. BYD의 이러한 전략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큰 파급력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반도체 모듈·화재 안전 기술로 산업 현장의 묵은 문제 푸는 ‘JS솔루션’ IT동아
트럼프 “AI 인류 멸망 경고는 사기극”…미 의회 규제 입법 교착 AI matters
영국 국왕, AI 지도자 소집…스코틀랜드서 ‘인류의 이익’ 위한 원칙 합의 촉구 AI matters
뉴욕주, 데이터센터 1MW당 13억 7,100만 원 지역 투자 권고…미국 첫 모라토리엄 후속 조치 AI matters
AI 생성 도서 홍수에 인간 작가 수익 압박…반스앤노블 “AI 책은 취급 안 한다” AI matters
필즈상 수상자 25인, “AI의 수학 침공” 규탄 성명…인간 수학 협회 창립 AI matters
웨이모, 라스베이거스 로보택시 상용 개시…15번째 도시 진출 AI matters
삼성, 엔비디아 대항 AI 칩 스타트업 유클리드에 3,153억 원 투자 AI matters
트럼프, 구글의 핀란드 20조 5,650억 원 AI 투자에 불만…”생각 바꿔라” AI matters
애플, iOS 27 공개…’시리 AI’ 개인 맥락 기반 대화형 비서 AI matters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 윈도우 RTX PC 지원…로컬 AI 에이전트 확장 AI matters
AI 코딩 에이전트 ‘팩토리’, 2,742억 원 조달…기업가치 6조 8,550억 원으로 3배 AI matters
AI 인프라 기업 코넬리스, 2,811억 원 조달…엔비디아 독주에 도전 AI matters
ECB 라가르드 “유럽, 자체 AI 없으면 미국·중국에 차단당할 위험” AI matters
마이크론, 대만 직원에 4,339만 원 현금 보너스…노조는 15% 이익공유 요구하며 파업 위협 AI matters
앤트로픽 “AI가 2030년 美 GDP 최대 32% 부양”…지식 노동 절반 자동화 시나리오 AI matters
오픈AI, 캘리포니아 ‘애덤스 법’ 제정에 협력…챗봇 위기 지원·연령 확인 의무화 AI matters
GE헬스케어, AI 기반 병원 운영 시스템 출시…72시간 전 용량 제약 예측 AI matters
구글 딥마인드 안전 연구원 퇴사…”AI가 우리 모두를 죽일 수 있다” AI matters
세일즈포스, 클로드·슬랙에서 쓰는 ‘AI포스’ 공개…CRM 추론 모델 ‘코아’도 함께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