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래디컬 컵 코리아 챔피언십 4라운드, 성황리에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2024.08.27. 16:47:27
조회 수
379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2024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국내 유일의 프로토타입 레이스카 시리즈, ‘2024 래디컬 컵 코리아’의 4라운드가 8월 24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라운드는 2022년 라스베이거스와 2023년 포르티망에 이어 올해 말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2024년 래디컬 월드 파이널’에 진출할 시즌 챔피언을 가리는 라운드여서 더욱 귀추가 주목되는 경기였다.

래디컬 컵 코리아 4라운드는 8월 24일(토) 오후 3시 40분부터 약 30분간 진행됐다. 오전에 치른 예선전에서 1:37.797초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폴포지션을 획득한 헨리 선수(SR10 XXR)를 필두로 총 3개 클래스(SR10, SR3, SR1)에 속하는 선수 6명이 그리드에 정렬했다. 경기 초반부터 헨리 선수(SR10 XXR)와 아담 선수(SR10)가 엎치락뒤치락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였고, 로렌스 선수(SR10 XXR)와 최웅선 선수(SR10 XXR)가 3~4위를, 박원재 선수(SR3)와 김태영 선수(SR1)가 그 뒤를 이으며 쟁쟁한 레이스를 펼쳤다. 하지만 경기가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순위권에 커다란 변동이 생겼다.

12랩에서 아담 선수가 헤어핀 코스 안쪽으로 미끄러지며 앞서 달리던 헨리 선수의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선두 그룹이던 두 선수는 경기를 포기했고, 3위로 달리던 로렌스 선수가 마지막 랩까지 차분한 페이스로 우승을 차지했다. 클래스는 달랐지만 경기 내내 박원재 선수를 압박하던 김태영 선수는 마지막 바퀴 박원재 선수가 스핀 한 틈에 추월을 성공하며 전체 2위, 클래스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SR10 클래스에서는 로렌스 선수가 우승, 최웅선 선수가 2위를 기록했으며, SR3 클래스는 박원재 선수가, SR1 클래스는 김태영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래디컬 컵 코리아는 매 라운드마다 예선과 본선 기록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 그해 가장 높은 포인트를 획득한 선수에게 래디컬 월드 파이널 참가를 지원하고, 국제 대회에서 전 세계 유수의 래디컬 드라이버들과 어깨를 겨룰 기회를 제공한다. 4라운드 종료 현재까지 종합 포인트 112점을 기록한 김태영 선수(SR1)가 1위지만, 대회 규정상 경쟁 클래스의 참가 대수 미달로 사실상 월드 파이널 참석은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3라운드까지 포인트 63점을 획득하며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SR10 클래스 유형준 선수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개인 사정으로 인해 4라운드를 포함한 하반기 경기 일정에 참가가 어렵게 되었다. 이로 인해 종합 포인트 57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는 헨리 선수의 시즌 챔피언과 월드파이널 진출이 유력하게 되었지만 헨리 선수가 4라운드에서 사고로 인해 단 3포인트(예선전 1위)를 챙기는데 그치면서 2024 시즌 RADICAL CUP KOREA 시즌 챔피언의 영광은 꾸준한 성적을 바탕으로 포인트를 착실하게 쌓은 유형준 선수에게 돌아가게 되었다. ​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반도체 모듈·화재 안전 기술로 산업 현장의 묵은 문제 푸는 ‘JS솔루션’ IT동아
트럼프 “AI 인류 멸망 경고는 사기극”…미 의회 규제 입법 교착 AI matters
영국 국왕, AI 지도자 소집…스코틀랜드서 ‘인류의 이익’ 위한 원칙 합의 촉구 AI matters
뉴욕주, 데이터센터 1MW당 13억 7,100만 원 지역 투자 권고…미국 첫 모라토리엄 후속 조치 AI matters
AI 생성 도서 홍수에 인간 작가 수익 압박…반스앤노블 “AI 책은 취급 안 한다” AI matters
필즈상 수상자 25인, “AI의 수학 침공” 규탄 성명…인간 수학 협회 창립 AI matters
웨이모, 라스베이거스 로보택시 상용 개시…15번째 도시 진출 AI matters
삼성, 엔비디아 대항 AI 칩 스타트업 유클리드에 3,153억 원 투자 AI matters
트럼프, 구글의 핀란드 20조 5,650억 원 AI 투자에 불만…”생각 바꿔라” AI matters
애플, iOS 27 공개…’시리 AI’ 개인 맥락 기반 대화형 비서 AI matters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 윈도우 RTX PC 지원…로컬 AI 에이전트 확장 AI matters
AI 코딩 에이전트 ‘팩토리’, 2,742억 원 조달…기업가치 6조 8,550억 원으로 3배 AI matters
AI 인프라 기업 코넬리스, 2,811억 원 조달…엔비디아 독주에 도전 AI matters
ECB 라가르드 “유럽, 자체 AI 없으면 미국·중국에 차단당할 위험” AI matters
마이크론, 대만 직원에 4,339만 원 현금 보너스…노조는 15% 이익공유 요구하며 파업 위협 AI matters
앤트로픽 “AI가 2030년 美 GDP 최대 32% 부양”…지식 노동 절반 자동화 시나리오 AI matters
오픈AI, 캘리포니아 ‘애덤스 법’ 제정에 협력…챗봇 위기 지원·연령 확인 의무화 AI matters
GE헬스케어, AI 기반 병원 운영 시스템 출시…72시간 전 용량 제약 예측 AI matters
구글 딥마인드 안전 연구원 퇴사…”AI가 우리 모두를 죽일 수 있다” AI matters
세일즈포스, 클로드·슬랙에서 쓰는 ‘AI포스’ 공개…CRM 추론 모델 ‘코아’도 함께 AI matters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