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볼보 EX90, 소프트웨어 문제 해결 후 이달 말 고객 인도 예정

글로벌오토뉴스
2024.09.05. 11:01:14
조회 수
328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볼보자동차가 자사의 플래그십 순수 전기 SUV 모델인 EX90의 고객 인도를 이달 말 이전에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EX90의 출시가 소프트웨어 문제로 인해 약 6개월 지연됐으나, 볼보는 올해 4분기부터 2025년 1분기까지 더 많은 시장에 인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차량은 볼보의 핵심 시스템으로 구동되는 첫 번째 차량으로, 회사의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EX90의 차량 내 AI 컴퓨터는 엔비디아 드라이브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볼보는 이 시스템이 퀄컴의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 및 볼보 엔지니어들이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와 결합되어 차량 내부의 주요 기능을 안전, 인포테인먼트, 배터리 관리 등에서 원활하게 실행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차량의 반응성이 개선되고, 보다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EX90에는 레이더, 카메라, 그리고 루미나제 라이다를 포함한 다양한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 볼보는 이 센서들이 상시 가동되는 5G 연결과 정기적인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동차 기능을 개선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볼보자동차의 CEO 짐 로완(Jim Rowan)은 "볼보 EX90은 코어 컴퓨팅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덕분에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개선되는 자동차로, 순수 전기차 제조업체로서의 미래를 실현한다"며, "이것은 우리의 글로벌 엔지니어링 역량을 입증하는 동시에, 기술 변화의 리더로서 우리의 위치를 재확인하는 사례"라고 말했다.


볼보는 EX90이 차세대 기술 기반을 탑재한 차량으로, 600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EX90은 라이다를 장착한 첫 번째 볼보 모델이자, 코어 컴퓨팅 시스템을 장착한 최초의 모델이며, 양방향 충전 시스템이 도입된 첫 번째 차량이라고 강조했다.


EX90의 생산은 올해 초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인근에 위치한 볼보의 제조 공장에서 시작됐으며, 이 공장은 연간 최대 15만 대의 차량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음료 업체 먼저 출원' 테슬라 사이버캡, 상표권 분쟁에 사용 못할 수도 오토헤럴드
'미국 얘기인데 듣기만 해도 공포' 벤츠 EQB '열폭주 화재우려' 리콜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혹한 속 전기차 주행거리 '반토막' WLTP 최대 46% 감소 오토헤럴드
'정의선과 타이거우즈' 美 PGA 대회 타이틀 스폰서 2030년까지 동행 오토헤럴드
폴스타, 3년간 4종 ‘역대 최대 규모의 신차 공세'로 볼륨 확장에 주력 오토헤럴드
[EV 트렌드] 테슬라, 사이버캡 첫 양산차 공개 '2027년 출시 재확인'  오토헤럴드
'세단·왜건으로 M3 정조준' 아우디, 신형 RS5 티저 공개 직전 유출 오토헤럴드
BYD 첫 경형 전기차 라코 출시 임박 '1회 충전 180km' 경차 천국 日 조준 오토헤럴드
'테슬라 또 때린 中' 전자식 도어 핸들 이어 요크 스티어링 휠 금지 추진 오토헤럴드
'엇갈리는 스포츠카 전략' 포르쉐·아우디 차세대 전기차에서 다른 선택 오토헤럴드
'패밀리 정체성 강화' 현대차, 유럽 공략 맞춰 디자인 전략 재정비 오토헤럴드
롤스로이스, 중동 건축 유산 담은 비스포크 모델 ‘팬텀 아라베스크’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4년 연속 2관왕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폴스타, 스테이폴리오와 맞손…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 ‘폴스타 스테이’ 론칭 글로벌오토뉴스
비톨 CEO “글로벌 석유 시장 수급 균열 시작… 지정학적 위기 고조” 글로벌오토뉴스
미국 자동차 시장, '프리미엄' 대신 '실속'… 고물가에 기본 트림 인기 글로벌오토뉴스
메르세데스-벤츠, 2025년 영업이익 57% 급감… 관세·중국 악재에 직격탄 글로벌오토뉴스
중국차, 2025년 유럽 시장 점유율 6%로 2배 급등 글로벌오토뉴스
토요타, 베스트셀러 ‘하이랜더’ 앞세워 전기차 반격 글로벌오토뉴스
현대차그룹, 교통약자 위해 전기차 120대 쏜다… ‘이셰어’ 사업 2028년까지 연장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