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만트럭버스코리아, 뉴 MAN TGS 유로6E 엔진 1, 2호차 고객에게 전달

글로벌오토뉴스
2024.09.09. 10:56:31
조회 수
299
2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기업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유로 6E에 대응하는 신형 ‘D26 엔진’을 장착한 뉴 MAN TGS 모델의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유로6E는 디젤 대형 상용차(트럭 및 버스)의 배기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유럽 연합에서 시행하고 있는 현존 가장 강력한 배기가스 배출 규제 기준이다.

만트럭은 지난 9월 4일(수), 경기도 평택시 소재 만트럭버스코리아 PDI 센터에서 신형 D26 엔진이 장착된 뉴 MAN TGS 덤프트럭 520마력 1, 2호차를 고객에게 인도했다.

뉴 MAN TGS 520마력 1, 2호차를 인도 받은 고객은 충청북도 진천 소재의 복현산업개발로, 토사와 골재를 주로 운반하는 가혹한 운행 환경을 지닌 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내구성이 뛰어난 뉴 MAN TGS 덤프트럭을 선택하게 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복현산업개발 신복현 사장은 “만트럭은 덤프트럭 구매 결정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힘과 내구성 모두를 만족하는 최고의 선택”이라며, “만트럭은 현장의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만큼 새로운 엔진의 뛰어난 연비와 성능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뉴 MAN TGS 520 마력 덤프트럭에 장착된 신형 D26 엔진은 ‘엔진 명가 MAN’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엔진으로 주행 성능과 연비 효율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유로6E 규제를 충족하는 신형 엔진은 출력과 토크가 향상됐으며, 출력이 10마력씩 향상됐다. 또한, 넓은 엔진 회전수 범위와 높은 출력으로 적은 변속횟수를 실현해 연비를 이전 주력이던 유로 6C 엔진 대비 6% 향상된 것이 주목할 점이다.

이와 함께 TGS 덤프트럭 론칭 이후 최초로 순정 ‘루프 에어혼’이 출시돼 이번 뉴 MAN TGS 520 마력 덤프트럭부터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소음인증을 적법하게 취득한 루프 에어혼은 트럭의 가장 높은 위치인 캡 지붕에 설치돼 소리를 더 넓게 퍼뜨릴 수 있어 소리가 장애물에 방해받지 않고 주위로 잘 전달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뉴 MAN TGS 덤프트럭은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한국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적극적으로 반영한 모델로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튼튼한 내구성, 거주성이 향상된 맞춤형 운전공간, 뛰어난 첨단 기능을 두루 갖춘 덤프트럭이다.

특히, 험한 작업환경에서도 우수한 시야를 제공하는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 'MAN 옵티뷰' 또한 구매 시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해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트럭에 설치된 총 5대의 고성능 카메라가 외부의 상황을 촬영하고, 캡 내부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이를 송출해 놓치기 쉬운 트럭의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넓어진 시인성을 보장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피터 안데르손 사장은 “신형 엔진을 통해 상품성이 더욱 향상된 제품을 한국 고객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뉴 MAN TGS 덤프트럭은 출시 이후 만트럭의 성장을 이끌어온 대표 모델 중 하나로, 앞으로도 프리미엄 사양을 선호하는 국내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며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형 D26 엔진이 장착된 뉴 MAN TGS 덤프트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만트럭 공식 웹사이트( www.mantruck.co.kr)및 전국 판매대리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아이폰 자동차' 애플 카플레이 새 버전에 영상 스트리밍 기능 추가 오토헤럴드
현대차·기아 전기차 ICCU 결함 글로벌 시장 확산, 신뢰도에 ‘빨간불’ 오토헤럴드
'3000만원대 프리미엄 전기차' 볼보 EX30 파격 인하, 아이오닉 5보다 저렴 오토헤럴드
포르쉐코리아, 미래 세대 ‘꿈’ 실현 ‘포르쉐 두 드림’ 10주년 사회공헌 강화 오토헤럴드
독일 프리미엄3사 중국시장에서 판매 하락과 가격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토털에너지스-구글, 텍사스서 1GW 규모 태양광 전력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오토뉴스
포드 CEO 짐 팔리,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과 합작 파격 제안 글로벌오토뉴스
프랑스, 사회적 임대 열풍에 전기차 점유율 25% 돌파 글로벌오토뉴스
테슬라 FSD, 이번엔 호수로 돌진, 무감독 주행 아직 멀었나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디젤 엔진 부활과 물리 버튼의 귀환 글로벌오토뉴스
샤오펑, VLA 2.0 앞세워 로보택시 출사표 글로벌오토뉴스
중국 장청자동차, 유럽 시장 재 도전 선언… 2030년 연 30만 대 생산 공장 건설 글로벌오토뉴스
폭스바겐코리아, 2026년 ‘Feel & Drive’ 시승 캠페인 전개 글로벌오토뉴스
페라리, 엔초 페라리 박물관서 “최고의 걸작 – 전설적인 뮤지션과 그들의 페라리” 전시 개최 글로벌오토뉴스
볼보자동차코리아, 순수 전기 SUV ‘EX30’ 및 ‘EX30CC’ 가격 파격 인하 글로벌오토뉴스
한국타이어 후원, 월드 랠리 챔피언십 ‘스웨덴 랠리’ 성료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코리아, ‘포르쉐 두 드림’ 10년차 맞아 사회공헌 캠페인 강화 글로벌오토뉴스
뉴욕주 로보택시 도입 제안 철회, 웨이모 사업 확장 제동 글로벌오토뉴스
르노그룹, 2025년 영업이익 15% 감소 글로벌오토뉴스
폴스타, 차세대 전기차에 물리 버튼 다시 살린다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