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가이드] 디펜스 킹, 마의 13지역은 이렇게 넘어보자!

2024.09.11. 10:47:22
조회 수
350
5
댓글 수
1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에이펙스 허브의 신작, 디펜스 킹이 지난 28일 출시됐다. 디펜스 킹은 전략적인 트랩(함정)의 재미와 슈팅 액션의 쾌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인 게임으로, 다양한 재미 요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디펜스 킹
디펜스 킹


하지만 일각에서는 게임의 난도 상승 곡선이 너무 가팔라 무과금 이용자가 따라가기 힘들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특히, 캐릭터 조각 등 중요한 재화를 수급할 수 있는 ‘대결’의 해금 조건인 ‘13지역 클리어’가 힘들다는 목소리다.

실제로 필자도 해당 구역에서 일정 기간 정체했던 기억이 있어서, 클리어에 도움이 될만한 간단한 팁을 작성해 봤다.

1. 몬스터들의 약점, 시작 전 ‘도감’를 통해서 알 수 있다!


도감
도감


디펜스 킹에서는 스테이지 입장 전 ‘도감’을 확인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이용자는 화면 중앙 작게 자리 잡은 ‘도감’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출혈 피해 면역’, ‘전류 피해를 100% 더 받음’ 등 몬스터의 약점과 강점이 직접적으로 나타나 있기 때문에 해당 스테이지에 맞는 덱을 편성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적들이 면역을 가진 함정만 피해 편성해도 반은 간다. (원한다면 다음 스테이지의 적 정보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2. 기지는 바로 무너지지 않는다, 한두 마리는 보내자!


넘어가는 정예 적을 용병들이 잡아주고 있다
넘어가는 정예 적을 용병들이 잡아주고 있다


스테이지의 완벽 클리어 조건 중 하나로 ‘넥서스(기지) 피해 없음’이 있는 만큼, 일반적으로 플레이를 할 때는 몬스터 한두 마리까지 철저하게 잡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클리어를 우선시한 뒤, 해금되는 콘텐츠를 바탕으로 강해지고 나서 완벽 클리어를 노리는 것이 더 쉬웠다.

기지도 몬스터가 닿는 즉시 파괴되는 것이 아닌 만큼 한두 마리는 그냥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 빠져나간 몬스터를 잡기 위해 캐릭터를 움직이는 순간, 다수의 몬스터를 잡고 있던 대미지가 하나의 몬스터에게만 집중되면서 몰리는 물량을 처치하지 못해 상황을 더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정 신경이 쓰인다면 맵 뒷부분 함정이나 용병을 좀 더 강화해 보자. 소수의 몬스터는 함정으로도 충분히 잡는다.

3. 기본 제공 함정을 잘 써먹어 보자!


기본으로 제공되는 전류벽
기본으로 제공되는 전류벽


스테이지에 진입할 경우 직접 설치하지 않아도 기본적으로 존재하는 함정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마의 13지역을 기준으로는 ‘전류벽’이 제공된다. 여러 함정을 체험해 보라는 개발사의 의도라고 본다.

이 기본 제공 함정을 적극 이용하면 게임도 한결 쉬워진다. 기본 제공 함정은 게임의 첫 저지선이 되는 앞부분에 배치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를 중심으로 시너지를 내면 든든한 대미지가 나온다. ‘전류벽(전류 특성)’에 어울리는 ‘관통의 그림자(얼음 특성 용병)’을 배치하는 식이다.

‘자기장 변화’ 옵션 중 ‘벽면 함정 할인’ 품목을 선택하면 더더욱 좋다. 13지역 처럼 기본 제공 함정이 벽면 함정인 경우에는 처음 제공되는 골드로 함정을 풀 업그레이드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초반부를 수월하게 넘길 수 있다. 반대로 기본 제공 함정이 지면 함정이라면 ‘지면 함정 골드’ 옵션을 선택하는 식으로 변화를 줘보자.

4. 힘들다면 광고 보너스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


골드 광고
골드 광고
캐릭터 체험은 한 번 하면 사라진다. '체험 가능' 표시 여부로 구분되는 중
캐릭터 체험은 한 번 하면 사라진다. '체험 가능' 표시 여부로 구분되는 중


가장 쉽게 강해지는 방법으로는 광고 보너스를 이용하는 것이 있겠다. 디펜스 킹은 광고를 한 편 보면 선택에 따라 무기, 캐릭터 등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고, 일정량의 골드를 즉시 제공해 준다. 그중 필자가 가장 효율적이라고 느낀 건 ‘골드 광고’다.

무기나 캐릭터 체험은 말 그대로 체험이기 때문에 스테이지 내내 사용할 수 없고 일정 웨이브가 지나면 바로 사라진다. 특히, 캐릭터의 경우에는 한 번 빌리면 해당 캐릭터는 다시 체험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다.


초반에 탄탄한 저지선이 만들어진다
초반에 탄탄한 저지선이 만들어진다


하지만 광고로 골드를 제공받아 배치한 함정은 웨이브가 지나 보스 웨이브가 되어도 사라지지 않고 빠르게 든든한 저지선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 필자가 무기, 캐릭터 둘 다 빌려 플레이했을 때는 13지역 클리어에 실패했지만, 골드를 빌려 함정을 설치한 판에는 무난하게 클리어에 성공했다.

광고 시청에 거부감이 없다면 한번 시도해 보길 바란다.

]]>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겨울 신발, 이제는 ‘따뜻함’보다 ‘균형’… 체온 조절 기술이 갈랐다 뉴스탭
지평막걸리, 퍼스트브랜드 대상 7년 연속 1위…만족도 ‘독보적’ 뉴스탭
주말·심야에도 답한다…조텍코리아 AI 챗봇 서비스 본격 가동 뉴스탭
생성형 AI 시대, 스토리지가 기업 경쟁력 가른다 뉴스탭
중고차 사고팔 때 가장 먼저 떠올린 곳, 소비자가 선택한 1위 플랫폼은? 뉴스탭
MSI, 화이트 통합 플랫폼 ‘PRO MAX’ 공개…하이엔드 PC 기준 새로 쓴다 뉴스탭
KFC 닭껍질튀김, 1,900원으로 돌아왔다…가성비 사이드의 귀환 뉴스탭
대한민국 여행객 선택은 상하이, 외국인은 청주…아고다 ‘뉴 호라이즌’ 발표 뉴스탭
벨킨, CES 2026서 Qi2 기반 고출력 충전·무선 연결 솔루션 대거 공개 뉴스탭
MSI, CES 2026서 EZ DIY 앞세워 차세대 PC 빌딩 생태계 공개 뉴스탭
마이딜, CES 2026서 기업금융 자산 최적화 설루션 '핀태그' 선봬 [SBA CES] IT동아
비즈큐어, CES 2026서 디스플레이 공정 혁신 이끌 ‘자외선 차단 점착제’ 공개 [SBA CES] IT동아
마디, CES 2026에서 생성형 AI 기반 '임상시험 디지털 트윈' 기술 공개 [SBA CES] IT동아
솔리브벤처스 "4D 스마트 토이 테라토이, 영유아 교육 발전" [SBA CES] IT동아
비욘드메디슨 "CES 2026에서 턱관절 치료 신기원 연다" [SBA CES] IT동아
AI 평가의 역설... 기술 발전 아닌 '관심 끌기' 경쟁으로 변질됐다 AI matters
오픈AI "우리 경쟁자는 구글 아닌 애플"… 정작 챗GPT 앱은 '기대 이하' AI matters
"창업 아이디어 없어도 괜찮아"… 오픈AI, 예비 창업자 육성 프로그램 'Grove' 참가자 모집 AI matters
LCK, 2026 시즌 개막 앞두고 선수·코치진 대상 소양 교육 진행 게임동아
이디엠가젯, CES 2026에서 AI 기반 데이터센터 전력·탄소 최적화 기술 공개 [SBA CES] IT동아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