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스파이샷] 쉐보레, 콜벳 ZR1에 이어 더 강력한 Zora 출시 임박

글로벌오토뉴스
2024.09.11. 10:50:43
조회 수
339
3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쉐보레의 콜벳 ZR1의 공식 출시에 이어 더 강력한 모델인 Zora가 등장할 예정이다. 최근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미시간 번호판을 단 콜벳 Zora의 프로토타입이 포착되었다.

오랫동안 소문으로만 전해지던 Zora는 ZR1의 트윈 터보 V8 엔진과 E-Ray 하이브리드의 전기 모터 및 배터리 시스템이 결합되어 사륜구동과 함께 약 1,220마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쉐보레는 아직 Zora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여러 증거들이 이를 암시하고 있다.



위장막을 두른 차량을 통해 ZR1의 테스트 외에도 다양한 변형 모델들이 시험 중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중 하나는 E-Ray 스타일의 라디에이터가 ZR1 바디에 사용된 점이다. E-Ray에만 적용된 이 라디에이터는 배터리 또는 전기 모터를 냉각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기존 Z06과 ZR1에서는 이 스타일의 라디에이터를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이번 테스트 차량은 ZR1의 엔진과 E-Ray의 전기 시스템을 결합한 Zora일 가능성이 크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아직 추측에 불과하다. 제조사들은 항상 다양한 구동 시스템과 냉각 시스템을 시험하기 때문에, 쉐보레가 기존 파워트레인에 새로운 라디에이터를 더해 혼란을 주려는 의도일 수도 있다. 하지만 Zora의 존재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ZR1의 트윈 터보 장비와 추가 냉각 시스템에도 불구하고, E-Ray의 1.1킬로와트시 배터리팩을 배치할 공간은 충분하다. 이 공간을 냉각 호스나 수납 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었지만, 쉐보레는 이를 비워둔 상태이다. 또한, 냉각 호스가 전기 모터가 들어갈 위치 주위를 구부러져 지나가는 것을 보면, 그 공간은 전기 모터를 위한 자리로 보인다.



쉐보레의 코르벳 수석 엔지니어인 타지 유처(Tadge Juechter)는 코르벳의 트림과 출력에 대해 이야기하며 향후 더 강력한 C8 모델의 가능성을 암시했다. 그는 "우리는 6년 동안 ZR1을 작업해왔다"며, "입을 다물고 있어야 했으며, 앞으로도 개발 중인 것들이 많다"고 언급했다. 이는 더 강력한 C8 모델, 즉 Zora가 출시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쉐보레는 과거에도 경쟁사의 차량을 구매해 벤치마킹 도구로 사용해왔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 포르쉐 911 GT2 RS, 아큐라 NSX 등을 구매해 여러 코르벳 트림과 비교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Zora를 위해 비슷한 작업을 진행 중일 가능성이 크다.

2024년 6월, 쉐보레는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를 테스트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SF90은 트윈 터보 V8과 3개의 전기 모터를 결합해 사륜구동을 제공하는데, 이는 Zora와 유사한 구조다. 비록 SF90은 986마력에 불과하지만, Zora와 비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차량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공감/비공감

공감/비공감안내도움말 보기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최신 일반뉴스 전체 둘러보기
1/1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게임메카
에릭슨, AI 시대 네트워크 전략 공개…“5G SA는 이미 답…수익화가 숙제” IT동아
슈퍼캣 ‘돌 키우기 온라인’, 서버 이용자들 협동하는 ‘도시 복구 이벤트’ 26일 업데이트 예고! 게임동아
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장비 각성 및 신규 사냥터 추가 등 시즌2 첫 업데이트 진행 게임동아
SOOP, 누적 시청자 2300만명 '2026 LoL 멸망전 시즌 1' 개최 게임동아
넷마블 '레이븐2', '사역마 원정대' 등 업데이트 실시 게임동아
SM엔터 아이돌과 함께 퍼즐삼매경! 카카오게임즈, SMiniz(슴미니즈) 정식 출시 게임동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 참여 글로벌오토뉴스
AI뉴스 2배 넘게 좋아진 Gemini 3.1 Pro, Lyria 3, Sonnet 4.6, Claude Code 업데이트, 보안주 급락, Grok 4.2, Qwen3.5 등 동영상 있음 조코딩 JoCoding
폭스바겐 '시세 이하 미끼, 유령차 주의' 가짜 중고차 사이트 사기 경고 오토헤럴드
기아 美 조지아 공장 2009년 가동, 16년만 누적 생산 500만대 돌파 오토헤럴드
'엄마의 마음으로 뽑은 최고의 패밀리카' 현대차, 4개 모델 수상 오토헤럴드
픽업트럭 제왕 '램' 차봇모터스와 손잡고 한국 상륙… 4월 ‘램 1500’ 출시 오토헤럴드
아우디 레볼루트 F1팀, 아디다스와 협업한 팀웨어 및 팬웨어 컬렉션 공개 오토헤럴드
현대모비스, 20년 이어온 사회공헌 결실...미호강 일대 멸종 위기 동물 포착 오토헤럴드
배터리 교체 비용만 '2억 달러' 볼보 EX30, 4만여 대 대규모 리콜 오토헤럴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신임 회장에 이다일 대표 선출 오토헤럴드
현대차그룹, 전천후 활동 기대 원격 화재 진압장비 ‘무인소방로봇’ 기증 오토헤럴드
람보르기니, 페노메노 에너지와 예술적 영감 조명 ‘영혼을 조각하다’ 공개 오토헤럴드
체리자동차, 세계 최초 디젤 PHEV 픽업트럭 KP31 공개… 호주 시장 정조준 글로벌오토뉴스
이 시간 HOT 댓글!
1/4